- 야훼는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누워 놀게 하시고
- 물가로 이끌어 쉬게 하시니
- 지쳤던 이 몸에 생기가 넘친다. 그 이름 목자이시니 인도하시는 길, 언제나 곧은 길이요,
- 나 비록 음산한 죽음의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내 곁에 주님 계시오니 무서울 것 없어라. 막대기와 지팡이로 인도하시니 걱정할 것 없어라.
- 원수들 보라는 듯 상을 차려주시고, 기름 부어 내 머리에 발라주시니, 내 잔이 넘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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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贊歌. ダビデ の 詩. 】主は 羊飼い, わたしには 何も 欠けることがない.
- 主はわたしを 靑草の 原に 休ませ /憩いの 水のほとりに 伴い
- 魂を 生き 返らせてくださる. 主は 御名にふさわしく /わたしを 正しい 道に 導かれる.
- 死の 陰の 谷を 行くときも /わたしは 災いを 恐れない. あなたがわたしと 共にいてくださる. あなたの 鞭, あなたの 杖 /それがわたしを 力づける.
- わたしを 苦しめる 者を 前にしても /あなたはわたしに 食卓を 整えてくださる. わたしの 頭に 香油を 注ぎ /わたしの 杯を 溢れさせてくださ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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