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물건들을 나르느라고 성전 뜰을 질러다니는 것도 금하셨다.
- 그리고 그들을 가르치시며 "성서에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하리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그런데 너희는 이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어버렸구나!" 하고 나무라셨다.
- 이 말씀을 듣고 대사제들과 율법학자들은 어떻게 해서라도 예수를 없애버리자고 모의하였다. 그들은 모든 군중이 예수의 가르침에 감탄하는 것을 보고 예수를 두려워하였던 것이다.
- 저녁때가 되자 예수와 제자들은 성밖으로 나갔다.
- 이른 아침, 예수의 일행은 그 무화과나무 곁을 지나다가 그 나무가 뿌리째 말라 있는 것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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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また, 境內を 通って 物を 運ぶこともお 許しにならなかった.
- そして, 人¿に 敎えて 言われた. 「こう 書いてあるではないか. 『わたしの 家は, すべての 國の 人の /祈りの 家と 呼ばれるべきである. 』/ところが, あなたたちは /それを 强盜の 巢にしてしまった. 」
- 祭司長たちや 律法學者たちはこれを 聞いて, イエス をどのようにして 殺そうかと 謀った. 群衆が 皆その 敎えに 打たれていたので, 彼らは イエス を 恐れたからである.
- 夕方になると, イエス は 弟子たちと 都の 外に 出て 行かれた.
- 翌朝早く, 一行は 通りがかりに, あのいちじくの 木が 根元から 枯れているのを 見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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