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하느님, 이 몸은 애타게 당신을 찾습니다.
- 하느님, 생명을 주시는 나의 하느님, 당신이 그리워 목이 탑니다. 언제나 임 계신 데 이르러 당신의 얼굴을 뵈오리이까?
- "네 하느님이 어찌 되었느냐?" 비웃는 소리를 날마다 들으며 밤낮으로 흘리는 눈물, 이것이 나의 양식입니다.
- 축제의 모임, 환희와 찬미 소리 드높던 그 행렬, 무리들 앞장서서 성전으로 들어가던 일, 생각만 하여도 가슴이 미어집니다.
- 어찌하여 내가 이토록 낙심하는가? 어찌하여 이토록 불안해 하는가? 하느님을 기다리리라. 나를 구해 주신 분, 나의 하느님, 나는 그를 찬양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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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指揮者によって. マスキ ― ル . コラ の 子の 詩. 】
- ¿れた 谷に 鹿が 水を 求めるように /神よ, わたしの 魂はあなたを 求める.
- 神に, 命の 神に, わたしの 魂は 渴く. いつ 御前に 出て /神の 御顔を 仰ぐことができるのか.
- ¿も 夜も, わたしの 糧は 淚ばかり. 人は 絶え 間なく 言う /「お 前の 神はどこにいる 」と.
- わたしは 魂を 注ぎ 出し, 思い 起こす /喜び 歌い 感謝をささげる 聲の 中を /祭りに 集う 人の 群れと 共に 進み /神の 家に 入り, ひれ 伏したこと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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