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여러 동네와 마을에 들러서 가르치셨다.
- 그런데 어떤 사람이 "선생님, 구원받을 사람은 얼마 안 되겠지요?"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사람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셨다.
- "사실 많은 사람들이 구원의 문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러니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있는 힘을 다하여라.
- 집주인이 일어나서 문을 닫아버린 뒤에는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인님, 문을 열어주십시오.' 하고 아무리 졸라도 주인은 '너희가 어디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할 것이다.
- 그래서 너희가 '저희가 먹고 마실 때에 주인님도 같이 계시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우리 동네에서 가르치시지 않았습니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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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イエス は 町や 村を 巡って 敎えながら, エルサレム へ 向かって 進んでおられた.
- すると, 「主よ, 救われる 者は 少ないのでしょうか 」と 言う 人がいた. イエス は 一同に 言われた.
- 「狹い 戶口から 入るように 努めなさい. 言っておくが, 入ろうとしても 入れない 人が 多いのだ.
- 家の 主人が 立ち 上がって, 戶を 閉めてしまってからでは, あなたがたが 外に 立って 戶をたたき, 『御主人樣, 開けてください 』と 言っても, 『お 前たちがどこの 者か 知らない 』という 答えが 返ってくるだけである.
- そのとき, あなたがたは, 『御一緖に 食べたり 飮んだりしましたし, また, わたしたちの 廣場でお 敎えを 受けたのです 』と 言いだす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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