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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5월 23일 (2)

 

요한복음 13:1-13:30

최후의 만찬 석상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며 겸손과 섬김의 도를 교훈하셨다. 또한 제자 중에 가룟 유다가 자신을 배반할 것을 예고하셨다.
 
  제자들의 발을 씻기심(13:1-13:20)    
 
  1. 과월절을 하루 앞두고 예수께서는 이제 이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실 때가 된 것을 아시고 이 세상에서 사랑하시던 제자들을 더욱 극진히 사랑해 주셨다.
  2. 예수께서 제자들과 같이 저녁을 잡수실 때 악마는 이미 가리옷 사람 시몬의 아들 유다의 마음속에 예수를 팔아넘길 생각을 불어넣었다.
  3. 한편 예수께서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당신의 손에 맡겨주신 것과 당신이 하느님께로부터 왔다가 다시 하느님께 돌아가게 되었다는 것을 아시고
  4. 식탁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허리에 두르신 뒤
  5. 대야에 물을 떠서 제자들의 발을 차례로 씻고 허리에 두르셨던 수건으로 닦아주셨다.
  1. さて, 過越祭の 前のことである. イエス は, この 世から 父のもとへ 移る 御自分の 時が 來たことを 悟り, 世にいる 弟子たちを 愛して, この 上なく 愛し 拔かれた.
  2. 夕食のときであった. 旣に 惡魔は, イスカリオテ の シモン の 子 ユダ に, イエス を 裏切る 考えを 抱かせていた.
  3. イエス は, 父がすべてを 御自分の 手にゆだねられたこと, また, 御自分が 神のもとから 來て, 神のもとに 歸ろうとしていることを 悟り,
  4. 食事の 席から 立ち 上がって 上着を 脫ぎ, 手ぬぐいを 取って 腰にまとわれた.
  5. それから, たらいに 水をくんで 弟子たちの 足を 洗い, 腰にまとった 手ぬぐいでふき 始められた.
  1. 시몬 베드로의 차례가 되자 그는 "주께서 제 발을 씻으시렵니까?" 하고 말하였다.
  2. 예수께서는 "너는 내가 왜 이렇게 하는지 지금은 모르지만 나중에는 알게 될 것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3. 베드로가 "안 됩니다. 제 발만은 결코 씻지 못하십니다." 하고 사양하자 예수께서는 "내가 너를 씻어주지 않으면 너는 이제 나와 아무 상관도 없게 된다." 하셨다.
  4. 그러자 시몬 베드로는 "주님, 그러면 발뿐 아니라 손과 머리까지도 씻어주십시오." 하고 간청하였다.
  5. 예수께서는 "목욕을 한 사람은 온몸이 깨끗하니 발만 씻으면 그만이다. 너희도 그처럼 깨끗하다. 그러나 모두가 다 깨끗한 것은 아니다." 하고 말씀하셨다.
  1. シモン · ペトロ のところに 來ると, ペトロ は, 「主よ, あなたがわたしの 足を 洗ってくださるのですか 」と 言った.
  2. イエス は 答えて, 「わたしのしていることは, 今あなたには 分かるまいが, 後で, 分かるようになる 」と 言われた.
  3. ペトロ が, 「わたしの 足など, 決して 洗わないでください 」と 言うと, イエス は, 「もしわたしがあなたを 洗わないなら, あなたはわたしと 何のかかわりもないことになる 」と 答えられた.
  4. そこで シモン · ペトロ が 言った. 「主よ, 足だけでなく, 手も 頭も. 」
  5. イエス は 言われた. 「旣に 體を 洗った 者は, 全身淸いのだから, 足だけ 洗えばよい. あなたがたは 淸いのだが, 皆が 淸いわけではない. 」
  1. 예수께서는 이미 당신을 팔아넘길 사람이 누군지 알고 계셨으므로 모두가 깨끗한 것은 아니라고 하신 것이다.
  2. 예수께서는 제자들의 발을 씻고 나서 겉옷을 입고 다시 식탁에 돌아와 앉으신 다음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왜 지금 너희의 발을 씻어주었는지 알겠느냐?
  3. 너희는 나를 스승 또는 주라고 부른다. 그것은 사실이니 그렇게 부르는 것이 옳다.
  4. 그런데 스승이며 주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어주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주어야 한다.
  5. 내가 너희에게 한 일을 너희도 그대로 하라고 본을 보여준 것이다.
  1. イエス は, 御自分を 裏切ろうとしている 者がだれであるかを 知っておられた. それで, 「皆が 淸いわけではない 」と 言われたのである.
  2. さて, イエス は, 弟子たちの 足を 洗ってしまうと, 上着を 着て, 再び 席に 着いて 言われた. 「わたしがあなたがたにしたことが 分かるか.
  3. あなたがたは, わたしを『先生 』とか『主 』とか 呼ぶ. そのように 言うのは 正しい. わたしはそうである.
  4. ところで, 主であり, 師であるわたしがあなたがたの 足を 洗ったのだから, あなたがたも 互いに 足を 洗い 合わなければならない.
  5. わたしがあなたがたにしたとおりに, あなたがたもするようにと, 模範を 示したのである.
  1. 정말 잘 들어두어라. 종이 주인보다 더 나을 수 없고 파견된 사람이 파견한 사람보다 더 나을 수는 없다.
  2. 이제 너희는 이것을 알았으니 그대로 실천하면 복을 받을 것이다.
  3. 이것은 너희 모두를 두고 하는 말은 아니다. 나는 내가 뽑은 사람들을 알고 있다. 그러나 '나와 함께 빵을 먹는 자가 나를 배반하였다.' 한 성경 말씀은 이루어질 것이다.
  4. 내가 미리 이 일을 일러주는 것은 그 일이 일어날 때 너희로 하여금 내가 누구라는 것을 믿게 하려는 것이다.
  5. 정말 잘 들어두어라. 내가 보내는 사람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고 또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인다."
  1. はっきり 言っておく. 僕は 主人にまさらず, 遣わされた 者は 遣わした 者にまさりはしない.
  2. このことが 分かり, そのとおりに 實行するなら, 幸いである.
  3. わたしは, あなたがた 皆について, こう 言っているのではない. わたしは, どのような 人¿を 選び 出したか 分かっている. しかし, 『わたしの パン を 食べている 者が, わたしに 逆らった 』という 聖書の 言葉は 實現しなければならない.
  4. 事の 起こる 前に, 今, 言っておく. 事が 起こったとき, 『わたしはある 』ということを, あなたがたが 信じるようになるためである.
  5. はっきり 言っておく. わたしの 遣わす 者を 受け 入れる 人は, わたしを 受け 入れ, わたしを 受け 入れる 人は, わたしをお 遣わしになった 方を 受け 入れるのである. 」
 
  유다의 배반 예고(13:21-13:30)    
 
  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나서 몹시 번민하시며 "정말 잘 들어두어라. 너희 가운데 나를 팔아넘길 사람이 하나 있다." 하고 내놓고 말씀하셨다.
  2. 제자들은 누구를 가리켜서 하시는 말씀인지를 몰라 서로 쳐다보았다.
  3. 그 때 제자 한 사람이 바로 예수 곁에 앉아 있었는데 그는 예수의 사랑을 받던 제자였다.
  4. 그래서 시몬 베드로가 그에게 눈짓을 하며 누구를 두고 하시는 말씀인지 여쭈어보라고 하였다.
  5. 그 제자가 예수께 바싹 다가앉으며 "주님, 그게 누굽니까?" 하고 묻자
  1. イエス はこう 話し 終えると, 心を ¿がせ, 斷言された. 「はっきり 言っておく. あなたがたのうちの 一人がわたしを 裏切ろうとしている. 」
  2. 弟子たちは, だれについて 言っておられるのか 察しかねて, 顔を 見合わせた.
  3. イエス のすぐ 隣には, 弟子たちの 一人で, イエス の 愛しておられた 者が 食事の 席に 着いていた.
  4. シモン · ペトロ はこの 弟子に, だれについて 言っておられるのかと 尋ねるように 合圖した.
  5. その 弟子が, イエス の 胸もとに 寄りかかったまま, 「主よ, それはだれのことですか 」と 言うと,
  1. 예수께서는 "내가 빵을 적셔서 줄 사람이 바로 그 사람이다." 하셨다. 그리고는 빵을 적셔서 가리옷 사람 시몬의 아들 유다에게 주셨다.
  2. 유다가 그 빵을 받아 먹자마자 사탄이 그에게 들어갔다. 그 때 예수께서는 유다에게 "네가 할 일을 어서 하여라." 하고 이르셨다.
  3. 그러나 그 자리에 앉아 있던 사람들은 예수께서 왜 그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는지 아무도 몰랐다.
  4. 유다가 돈주머니를 맡아보고 있었기 때문에 더러는 예수께서 유다에게 명절에 쓸 물건을 사오라고 하셨거나 가난한 사람들에게 무엇을 주라고 하신 줄로만 알았다.
  5. 유다는 빵을 받은 뒤에 곧 밖으로 나갔다. 때는 밤이었다.
  1. イエス は, 「わたしが パン 切れを 浸して 與えるのがその 人だ 」と 答えられた. それから, パン 切れを 浸して 取り, イスカリオテ の シモン の 子 ユダ にお 與えになった.
  2. ユダ が パン 切れを 受け 取ると, サタン が 彼の 中に 入った. そこで イエス は, 「しようとしていることを, 今すぐ, しなさい 」と 彼に 言われた.
  3. 座に 着いていた 者はだれも, なぜ ユダ にこう 言われたのか 分からなかった.
  4. ある 者は, ユダ が 金入れを 預かっていたので, 「祭りに 必要な 物を 買いなさい 」とか, 貧しい 人に 何か 施すようにと, イエス が 言われたのだと 思っていた.
  5. ユダ は パン 切れを 受け 取ると, すぐ 出て 行った. 夜であった.
 
  상관이 없느니라( 13:8)  예수께서 죄를 씻어 주시지 않으면 구원과 관계가 없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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