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과 정의를 나 노래하리이다. 야훼여, 당신께 성영 읊어 올리리이다.
- 언제 나에게로 오시렵니까? 허물없는 길을 나는 걸으오리이다. 집 안에서 깨끗한 마음을 따르리이다.
- 불의한 일은 안중에도 없사옵고, 빗나간 길 걷는 자들을 지겹게 여기오니, 그런 자들과는 어울리지 않으리이다.
- 비뚤어진 마음을 나에게서 멀리하고 악한 자를 나는 처음부터 모르옵니다.
- 뒤에서 자기 이웃 헐뜯는 자, 그런 자는 입을 봉해 버리리이다. 안하무인 오만불손한 자, 그런 자를 나는 용납하지 않으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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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ダビデ の 詩. 贊歌. 】慈しみと 裁きをわたしは 歌い /主よ, あなたに 向かって, ほめ 歌います.
- 完全な 道について 解き 明かします. いつ, あなたは /わたしを 訪れてくださるのでしょうか. わたしは 家にあって /無垢な 心をもって 行き 來します.
- 卑しいことを 目の 前に 置かず /背く 者の 行いを 憎み /まつわりつくことを 許さず
- 曲がった 心を 退け /惡を 知ることはありません.
- 隱れて 友をそしる 者を 滅ぼし /傲慢な 目, 梶る 心を 持つ 者を 許し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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