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므로 하느님의 부르심을 함께 받은 성도 여러분, 하느님께서 보내주신 우리 신앙의 대사제이신 예수를 생각하십시오.
- 모세가 하느님의 온 집안을 위해서 충실하게 일했듯이 그분도 당신을 세우신 분을 위해서 충실하게 일하셨습니다.
- 예수께서는 모세보다 더 큰 영광을 받으실 자격을 가지셨습니다. 사실 집보다는 그 집을 지은 사람이 더 큰 영광을 누리게 마련입니다.
- 어느 집이든지 그 집을 지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만물을 지으신 분은 바로 하느님이십니다.
- 모세는 한갓 종으로서 하느님의 온 집안 일에 충실했으며 하느님께서 장차 말씀하시려는 것을 증언하였습니다.
|
- だから, 天の 召しにあずかっている 聖なる 兄弟たち, わたしたちが 公に 言い 表している 使者であり, 大祭司である イエス のことを 考えなさい.
- モ ― セ が 神の 家全體の 中で 忠實であったように, イエス は, 御自身を 立てた 方に 忠實であられました.
- 家を 建てる 人が 家そのものよりも 尊ばれるように, イエス は モ ― セ より 大きな 榮光を 受けるにふさわしい 者とされました.
- どんな 家でもだれかが 造るわけです. 万物を 造られたのは 神なのです.
- さて, モ ― セ は 將來語られるはずのことを 證しするために, 仕える 者として 神の 家全體の 中で 忠實でした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