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은 번제물과 속죄의 제물도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하느님, 저는 성서에 기록된 대로 당신의 뜻을 이루려고 왔습니다.'"
- 그리스도께서 처음에는 "당신은 희생제물과 봉헌물과 번제물과 속죄제물을 원하지도 기뻐하지도 않으셨습니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것들은 율법을 따라 바쳐지는 것인데도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 다음에는 "하느님,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려고 왔습니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그리스도께서는 나중 것을 세우기 위해서 먼저 것을 폐기하셨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느님의 뜻을 따라 단 한 번 몸을 바치셨고 그 때문에 우리는 거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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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あなたは, 燒き 盡くす 獻げ 物や /罪を ·うためのいけにえを 好まれませんでした.
- そこで, わたしは 言いました. 『御覽ください. わたしは 來ました. 聖書の 卷物にわたしについて 書いてあるとおり, /神よ, 御心を 行うために. 』」
- ここで, まず, 「あなたはいけにえ, 獻げ 物, 燒き 盡くす 獻げ 物, 罪を ·うためのいけにえ, つまり 律法に 從って 獻げられるものを 望みもせず, 好まれもしなかった 」と 言われ,
- 次いで, 「御覽ください. わたしは 來ました. 御心を 行うために 」と 言われています. 第二のものを 立てるために, 最初のものを 廢止されるのです.
- この 御心に 基づいて, ただ 一度 イエス · キリスト の 體が 獻げられたことにより, わたしたちは 聖なる 者とされた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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