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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내 말이다. 야곱 가문의 어른들은 들어라. 이스라엘 가문의 지도자들은 들어라. 무엇이 바른 일인지 알아야 할 너희가
- 도리어 선을 미워하고 악을 따르는구나! 내 겨레의 가죽을 벗기고 뼈에서 살을 발라내며,
- 내 겨레의 살을 뜯는구나. 가죽을 벗기고 뼈를 바수며 고기를 저미어 냄비에 끓이고 살점은 가마솥에 삶아 먹는구나.
- 그런데도 야훼께서 부르짖는 너희 기도를 들어주실 성싶으냐? 그렇게 못된 짓만 하는데 어찌 외면하시지 않겠느냐?
- 내 겨레를 그릇된 길로 이끄는 예언자들을 두고 야훼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예언자라는 것들, 입에 먹을 것만 물려주면 만사 잘되어 간다고 떠들다가도 입에 아무것도 넣어주지 않으면 트집을 잡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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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わたしは 言った. 聞け, ヤコブ の 頭たち / イスラエル の 家の 指導者たちよ. 正義を 知ることが, お 前たちの 務めではないのか.
- 善を 憎み, 惡を 愛する 者 /人¿の 皮をはぎ, 骨から 肉をそぎ 取る 者らよ.
- 彼らはわが 民の 肉を 食らい /皮をはぎ 取り, 骨を 解體して /鍋の 中身のように, 釜の 中の 肉のように ¿く.
- 今や, 彼らが 主に 助けを 叫び 求めても /主は 答えられない. そのとき, 主は 御顔を 隱される /彼らの 行いが 惡いからである.
- わが 民を 迷わす 預言者たちに 對して /主はこう 言われる. 彼らは 齒で 何かをかんでいる 間は /平和を 告げるが /その 口に 何も 與えない 人には /戰爭を 宣言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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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너희 백성은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밤을 맞았다. 내일을 점칠 수 없는 어둠에 싸였다. 예언자들에게는 태양이 사라져 대낮인데도 눈앞이 캄캄해졌다.
- 앞날을 내다본다던 것들이 창피를 당하고 내일을 점친다던 것들이 쥐구멍을 찾으리라. 하느님께서 대답하지 않으시는데 누가 입을 열겠느냐?
- 그러나 나에게는 거역하기만 하는 야곱의 죄상을 밝히고 못할 짓만 하는 이스라엘의 죄를 당당하게 규탄할 힘과 용기가 차 있다.
- 야곱 가문의 어른들이라는 것들아, 이스라엘 가문의 지도자라는 것들아, 정의를 역겨워하고 곧은 것을 구부러뜨리는 것들아, 이 말을 들어라.
- 너희는 백성의 피를 빨아 시온을 세웠고, 백성의 진액을 짜서 예루살렘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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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それゆえ, お 前たちには 夜が 臨んでも /幻はなく /暗闇が 臨んでも, 託宣は 與えられない. 預言者たちには, 太陽が 沈んで ¿も 暗くなる.
- 先見者はうろたえ /託宣を 告げる 者は 恥をかき /皆, 口ひげを 覆う. 神が 答えられないからだ.
- しかし, わたしは 力と 主の 靈 /正義と 勇氣に 滿ち / ヤコブ に 咎を / イスラエル に 罪を 告げる.
- 聞け, このことを. ヤコブ の 家の 頭たち / イスラエル の 家の 指導者たちよ. 正義を 忌み 嫌い, まっすぐなものを 曲げ
- 流血をもって シオン を /不正をもって エルサレム を 建てる 者たち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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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루살렘의 어른이라는 것들은 돈에 팔려 재판을 하고 사제라는 것들은 삯을 받고 판결을 내리며 예언자라는 것들은 돈을 보고야 점을 친다. 그러면서도 야훼께 의지하여, "야훼께서 우리 가운데 계시는데, 재앙은 무슨 재앙이냐?" 하는구나!
- 시온이 갈아엎은 밭이 되고, 예루살렘이 돌무더기가 되며, 성전 언덕이 잡초로 뒤덮이게 되거든, 그것이 바로 너희 탓인 줄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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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頭たちは 賄賂を 取って 裁判をし /祭司たちは 代價を 取って 敎え /預言者たちは 金を 取って 託宣を 告げる. しかも 主を 賴りにして 言う. 「主が 我らの 中におられるではないか /災いが 我¿に 及ぶことはない 」と.
- それゆえ, お 前たちのゆえに / シオン は 耕されて 畑となり / エルサレム は 石塚に 變わり /神殿の 山は 木の 生い 茂る 聖なる 高台と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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