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에서 말한 요점을 말하면 우리는 하늘에서 전능하신 이의 옥좌 오른편에 앉아 계시는 대사제를 모시고 있다는 것입니다.
- 그분은 하늘 성전의 일을 맡아보시는데 그 성전은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세우신 참다운 성막입니다.
- 대사제는 누구나 봉헌물과 희생제물을 바치도록 임명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이 대사제도 무엇인가 바칠 것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 만일 예수께서 세상에 계시다면 율법을 따라 봉헌물을 바치는 사제들이 따로 있으므로 결코 사제가 되실 수는 없을 것입니다.
- 그 사제들은 하늘 성전의 모조품과 그림자에 지나지 않는 성전에서 봉사하는 사람들입니다. 모세도 천막 성전을 지으려고 할 때에 "산에서 너에게 보여준 그 본을 따라 모든 것을 만들도록 하여라." 하시는 하느님의 말씀을 들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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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우리가 하는 말의 요점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라 그는 하늘에서 지극히 크신 이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 성소와 참 장막에서 섬기는 이시라 이 장막은 주께서 세우신 것이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니라
- 대제사장마다 예물과 제사 드림을 위하여 세운 자니 그러므로 그도 무엇인가 드릴 것이 있어야 할지니라
- 예수께서 만일 땅에 계셨더라면 제사장이 되지 아니하셨을 것이니 이는 율법을 따라 예물을 드리는 제사장이 있음이라
- 그들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이르시되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따라 지으라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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