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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1월 14일 (3)

 

시편 10:1-10:11

시인은 하나님께 대한 불신앙에서 자행되고 있는 악인의 죄악상을 고발하고 있다.
 
 
  1. 야훼여, 어찌하여 멀리 계십니까? 이토록 곤경에 빠졌는데 모르는 체하십니까?
  2. 악한 자들이 으스대며 미약한 자를 박해합니다. 저들이 던진 올가미로 저들을 덮치소서.
  3. 악한 욕망 품고도 자랑스레 뽐내고 탐욕으로 악담하며 야훼께조차 코웃음칩니다.
  4. 악한 자 우쭐대며 하는 말, "벌은 무슨 벌이냐? 하느님이 어디 있느냐?" 이것이 그의 생각 전부입니다.
  5. 당신의 심판은 아랑곳없이 날이면 날마다 그의 생활 흥청거리고 반대자를 비웃으며,
  1. "내가 망하는가 두고 보아라. 나에게 불행이란 없으리라." 하고 스스로 다짐합니다.
  2. 내뱉으면 저주요, 입 안에 찬 것은 거짓과 폭언, 혀 밑에는 욕설과 악담뿐입니다.
  3. 마을의 길목을 지켰다가 없는 자 쳐죽이고 두 눈을 부릅뜨고 가엾은 사람을 노립니다.
  4. 숲 속에 숨은 사자처럼 불쌍한 놈 덮치려 불쌍한 놈 기다리다가 그물 씌워 끌고 가서
  5. 죄없는 자를 치고 때리며 가엾게도 거꾸러뜨리고는 하는 말이,
  1. "하느님은 상관없지. 영영 보지 않으려고 얼굴마저 돌렸다."
 
  유벽(幽僻, 10:8)  깊숙하고 으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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