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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11월 5일 (2)

 

히브리서 7:1-7:17

그리스도는 살렘 왕이며 하나님의 제사장인 멜기세덱의 반차와 생명의 능력을 좇아 제사장이 되셨다.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그리스도(7:1-7:17)    
 
  1.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며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사제였습니다. 그는 여러 왕들을 무찌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맞아 축복해 주었고
  2. 아브라함은 그에게 모든 전리품의 십분의 일을 나누어주었습니다. 첫째로 멜기세덱이라는 이름은 정의의 왕이라는 뜻이고 그 다음 살렘 왕이라는 칭호는 평화의 왕이라는 뜻입니다.
  3. 그는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으며 생애의 시작도 끝도 없이 하느님의 아들을 닮아서 영원히 사제직을 맡아보는 분입니다.
  4. 그가 얼마나 위대한 분인지를 생각해 보십시오. 대선조인 아브라함까지도 전리품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바쳤습니다.
  5. 레위 자손들도 같은 아브라함의 후손들이지만 사제직을 맡았기 때문에 동족인 이스라엘 백성들에게서 수입의 십분의 일을 거둘 수 있는 권한을 율법으로 보장받았습니다.
  1. この メルキゼデク は サレム の 王であり, いと 高き 神の 祭司でしたが, 王たちを 滅ぼして 戾って 來た アブラハム を 出迎え, そして 祝福しました.
  2. アブラハム は, メルキゼデク にすべてのものの 十分の 一を 分け 與えました. メルキゼデク という 名の 意味は, まず「義の 王 」, 次に「サレム の 王 」, つまり「平和の 王 」です.
  3. 彼には 父もなく, 母もなく, 系圖もなく, また, 生涯の 初めもなく, 命の 終わりもなく, 神の 子に 似た 者であって, 永遠に 祭司です.
  4. この 人がどんなに 偉大であったかを 考えてみなさい. 族長である アブラハム さえ, 最上の 戰利品の 中から 十分の 一を 獻げたのです.
  5. ところで, レビ の 子らの 中で 祭司の 職を 受ける 者は, 同じ アブラハム の 子孫であるにもかかわらず, 彼らの 兄弟である 民から 十分の 一を 取るように, 律法によって 命じられています.
  1. 그러나 멜기세덱은 레위 가문에 속하지 않았는데도 아브라함에게서 수입의 십분의 일을 받았고 하느님의 약속을 받은 아브라함을 축복해 주었습니다.
  2. 다시 말할 것 없이 축복이란 것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해주는 것입니다.
  3. 사제들도 십분의 일을 받고 멜기세덱도 십분의 일을 받았지만 사제들은 언젠가는 죽을 사람들이고 멜기세덱은 성서가 증언하는 바와 같이 영원히 살아 있습니다.
  4. 말하자면 십분의 일을 받는 레위까지도 아브라함의 손을 거쳐서 멜기세덱에게 십분의 일을 바친 셈입니다.
  5.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맞았을 때에 레위가 조상 아브라함의 몸 속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1. それなのに, レビ 族の 血統以外の 者が, アブラハム から 十分の 一を 受け 取って, 約束を 受けている 者を 祝福したのです.
  2. さて, 下の 者が 上の 者から 祝福を 受けるのは, 當然なことです.
  3. 更に, 一方では, 死ぬはずの 人間が 十分の 一を 受けているのですが, 他方では, 生きている 者と 證しされている 者が, それを 受けているのです.
  4. そこで, 言ってみれば, 十分の 一を 受けるはずの レビ ですら, アブラハム を 通して 十分の 一を 納めたことになります.
  5. なぜなら, メルキゼデク が アブラハム を 出迎えたとき, レビ はまだこの 父の 腰の 中にいたからです.
  1. 이스라엘 백성은 레위의 사제 제도를 바탕으로 하고 율법을 받았는데 만일 그 사제 제도로 완전해질 수 있었다면 아론의 계통이 아니라 멜기세덱의 계통인 또 다른 사제를 세울 필요가 어디 있었겠습니까?
  2. 사제 제도가 변하면 율법도 변하게 마련입니다.
  3. 우리가 이야기하는 그분은 레위 지파 아닌 다른 지파에 속한 분이고 그 지파 사람으로서 일찍이 제단 일을 시중든 사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4. 우리 주님께서 유다 지파에서 나오신 것은 명백합니다. 그런데 모세가 이 지파를 사제직에 관련시켜 말한 일은 한 번도 없습니다.
  5. 멜기세덱과 같이 다른 계통의 사제가 나타나셨으니 일은 더욱 명백해졌습니다.
  1. ところで, もし, レビ の 系統の 祭司制度によって, 人が 完全な 狀態に 達することができたとすれば, ――というのは, 民はその 祭司制度に 基づいて 律法を 與えられているのですから ――いったいどうして, アロン と 同じような 祭司ではなく, メルキゼデク と 同じような 別の 祭司が 立てられる 必要があるでしょう.
  2. 祭司制度に 變更があれば, 律法にも 必ず 變更があるはずです.
  3. このように 言われている 方は, だれも 祭壇の 奉仕に 携わったことのない 他の 部族に 屬しておられます.
  4. というのは, わたしたちの 主が ユダ 族出身であることは 明らかですが, この 部族については モ ― セ は, 祭司に 關することを 何一つ 述べていないからです.
  5. このことは, メルキゼデク と 同じような 別の 祭司が 立てられたことによって, ますます 明らかです.
  1. 그분이 사제가 되신 것은 인간의 율법의 규정을 따라 되신 것이 아니고 불멸의 생명의 힘을 따라 되신 것입니다.
  2. 그렇기 때문에 성서에 "너는 멜기세덱의 사제 직분을 잇는 영원한 사제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1. この 祭司は, 肉の ¿の 律法によらず, 朽ちることのない 命の 力によって 立てられたのです.
  2. なぜなら, /「あなたこそ 永遠に, / メルキゼデク と 同じような 祭司である 」と 證しされているから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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