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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11월 22일 (1)

 

에스겔 33:1-34:16

하나님께로부터 파수꾼의 사명을 확인받은 에스겔은 포로로 잡혀 와 있는 자들에게 회개를 촉구하며 그들이 회개하면 회복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예루살렘에 남아 있는 자들에게는 그들이 죄악을 깨닫지 못하여 황폐해질 것을 예고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욕심만 채우고 양떼를 돌보지 않는 거짓 목자들에 대해 심판을 선언하셨고, 자신이 참목자가 되셔서 양떼를 돌보시겠다고 약속하셨다.
 
  파수꾼 에스겔의 사명(33:1-33:33)    
 
  1. 야훼께서 나에게 말씀을 내리셨다.
  2. "너 사람아, 네 겨레에게 일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내가 어떤 나라에 적군이 쳐들어가게 한다면, 그 나라 백성은 저희 가운데서 한 사람을 뽑아 보초를 세울 것이 아니냐!
  3. 그는 적군이 쳐들어오는 것을 보고, 백성에게 비상 나팔을 요란하게 불어줄 것이다.
  4. 그런데 그 나팔 소리를 듣고서도 정신을 차리지 않고 있다가 적군이 쳐들어와 칼에 맞아 죽은 사람이 있다면 그가 죽은 것은 자기 탓이다.
  5. 나팔 소리를 듣고서도 정신을 차리지 않았기 때문에 죽어도 자기 탓인 것이다. 그러나 정신을 차리면 목숨을 구할 수 있다.
  1. 그런데 적군이 쳐들어오는 것을 보고서도 보초가 비상 나팔을 불지 않아서 백성이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가 적군이 쳐들어와 목숨을 잃는 사람이 생긴다면 그 사람은 자기 죗값으로 목숨을 잃겠지만, 그 사람이 죽은 책임을 나는 그 보초에게 물을 것이다.'
  2. 너 사람아,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보초로 세운다. 너는 나에게서 경고하는 말을 받거든 그대로 일러주어라.
  3. 내가 한 인에게 '너는 사형이다.'라고 유죄 판결을 내렸는데, 네가 그 인에게 버릇을 고치라고 타일러주지 않았을 경우에는 그 인은 자기 죗값으로 죽겠지만 그 사람이 죽은 책임을 나는 너에게 지우리라.
  4. 그러나 네가 그 인에게 마음을 바로잡아 버릇을 고치라고 타일러주었는데도 그가 마음을 바로잡아 버릇을 고치지 않았다면 그는 자기 죗값으로 죽겠지만, 너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 사람아,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일러라. '우리가 거역하며 저지른 자신의 에 깔려 죽게 되었는데 어떻게 산단 말이냐?' 하는 자들에게
  1. 일러주어라. '내가 맹세한다. 죄인이라고 해도 죽는 것을 나는 기뻐하지 않는다. 주 야훼가 하는 말이다. 죄인이라도 마음을 바로잡아 버릇을 고치고 사는 것을 나는 기뻐한다. 그러나 너희는 돌아오너라. 나쁜 버릇을 고치고 돌아오너라. 이스라엘 족속아, 어찌하여 너희는 죽으려고 하느냐!'
  2. 너 사람아, 네 겨레에게 일러라. '없는 사람이라도 를 짓는 날에는 전에 가 없었다고 해서 제 목숨을 구하지 못하리라. 인일지라도 제 를 청산하고 돌아오는 날에는 전에 가 있었다고 해서 망하지 않겠지만, 없는 사람이라고 해서 잘못을 저지르고서도 전에 가 없었다고 해서 살지는 못한다.
  3. 내가 없는 사람에게 무죄를 선고하였어도, 그가 자기의 무죄함을 믿고 그릇된 일을 한다면 전에 올바로 산 일은 생각도 해주지 않으리라. 그릇되게 살았기 때문에 그는 사형이다.
  4. 그러나 나에게 사형을 선고받은 인이라도 자기 를 청산하고 돌아와 올바로 살기만 하면 죽지 아니하리라.
  5. 전당 잡은 것을 돌려주고 친 것을 갚아주며 생명을 보장해 주는 법규를 따라 살고 그릇된 일을 하지 않으면 죽지 않고 살게 된다.
  1. 전에 저지른 잘못은 모두 잊어주겠다. 그가 올바로 살았으니, 정녕 죽지 아니하리라.
  2. 네 겨레는 내가 하는 일을 부당하다고 한다마는, 네 겨레가 하는 일이야말로 부당하다.
  3. 없는 사람이라도 마음이 잘못 돌아서 올바른 길을 떠나 그릇된 일을 하면 죽으리라.
  4. 죄인이라도 제 죄를 청산하고 돌아와서 올바로 살기만 하면 죽지 아니하리라.
  5. 나는 모든 사람에게 그 행실을 따져서 상벌을 내린다. 이스라엘 족속아, 그래도 내가 하는 일이 부당하다고 하겠느냐?'"
  1. 우리가 사로잡혀 온 지 십이 년이 되던 해 시월 오일이었다. 그 한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빠져 나와 나에게 이르러 수도가 함락되었다고 알려주었다.
  2. 그런데 그 사람이 빠져 나와 나에게 다다르기 전날 저녁에 야훼께서 으로 나를 붙잡으셨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그가 나에게 다다르기 전에 나의 입을 열어주셨다. 이렇게 입이 열린 다음 나는 다시는 벙어리가 되지 않았다.
  3. 야훼께서 나에게 이런 말씀을 내리셨다.
  4. "너 사람아, 이스라엘 백성이 쑥밭이 된 그 땅에 살면서 이런 말을 하는구나. '아브라함이 이 땅을 차지할 때 혼자였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이렇게 수도 많고 하느님께서 이 땅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왜 우리가 차지하지 못하겠느냐?'
  5. 그러니 너는 그들에게 이렇게 일러주어라. '주 야훼가 말한다. 너희는 를 빼지 않고 고기를 먹었으며 너희 눈은 우상을 우러러보았고 죄없는 사람의 를 흘렸다. 그러고도 이 땅을 차지할 수 있겠단 말이냐!
  1. 너희는 칼을 믿었고 역겹게도 우상을 섬겼으며 서로 남의 아내를 더럽혔다. 그러고도 이 땅을 차지할 수 있겠단 말이냐!'
  2. 너는 그들에게 이렇게 일러주어라. '주 야훼가 말한다. 그 폐허에 남아 있다가는 정녕 칼에 맞아 쓰러지고 말리라. 벌판으로 나갔다가는 짐승에게 잡아먹히고 산채나 동굴에 가 숨었다가는 염병으로 죽을 것이다.
  3. 나는 그 땅을 황폐한 쑥밭으로 만들겠다. 내노라고 뽐내다가는 힘이 꺾이고 말 것이다. 이스라엘 산악 지대는 사람의 그림자도 얼른거리지 않는 쑥밭이 되고 말리라.
  4. 이스라엘이 저지른 모든 역겨운 짓 때문에 나는 그 땅을 거친 쑥밭으로 만들리라. 그제야 사람들은 내가 야훼임을 알게 될 것이다.'
  5. 너 사람아, 네 겨레가 담 곁에서 또 집 문 앞에서 네 말을 하며 서로 끼리끼리 '야훼께서 무슨 말씀을 내리셨는지 가서 들어나 보자.' 하며
  1. 구경거리나 난 듯 너에게 모여올 것이다. 나의 백성은 네 앞에 앉아서 말을 듣기는 하겠지만 그대로 실행하지는 않을 것이다. 말로는 좋다고 하면서도 마음으로는 제 좋을 대로만 하리라.
  2. 너는 수금을 뜯으며 고운 소리로 사랑노래나 읊는 사람으로 보일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네 말을 듣기는 하겠지만, 그대로 실행하지 아니하리라.
  3. 그러다가 네 말이 들어맞는 것을 보고서야 저희 가운데 예언자가 있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거짓 목자들과 참 목자(34:1-34:16)    
 
  1. 야훼께서 나에게 말씀을 내리셨다.
  2. "너 사람아, 너는 이스라엘 목자들에게 내 말을 전하여라. 목자들에게 그들을 쳐서 이르는 내 말을 전하여라. '주 야훼가 말한다. 망하리라. 양을 돌보아야 할 몸으로 제 몸만 돌보는 이스라엘의 목자들아!
  3. 너희가 젖이나 짜 먹고 털을 깎아 옷을 해 입으며 살진 놈을 잡아먹으면서 을 돌볼 생각은 않는구나.
  4. 약한 것은 잘 먹여 힘을 돋우어 주어야 하고 아픈 것은 고쳐주어야 하며 상처입은 것은 싸매주어야 하고 길 잃고 헤매는 것은 찾아 데려와야 할 터인데, 그러지 아니하고 그들을 다만 못살게 굴었을 뿐이다.
  5. 양들은 목자가 없어서 흩어져 온갖 야수에게 잡아먹히며 뿔뿔이 흩어졌구나.
  1. 떼는 산과 높은 언덕들을 이리저리 헤매고 있다. 내 떼가 온 세상에 흩어졌는데 찾아다니는 목자 하나 없다.
  2. 그러니 목자들아, 이 야훼의 말을 들어라.
  3. 내가 맹세한다. 나의 양떼는 마구 잡혀갔고, 나의 양떼는 목자가 없어서 들짐승에게 찢겼다. 그런데도 내가 세운 목자들은 나의 양떼를 찾아다니지 않았다. 제 배만 불리고 양떼는 먹일 생각도 하지 않았다.
  4. 그러니 목자들아, 이 야훼의 말을 들어라.
  5. 주 야훼가 말한다. 목자라는 것들은 나의 눈밖에 났다. 나는 목자라는 것들을 해고시키고 내 떼를 그 에서 찾아내리라. 그들이 다시는 목자로서 내 떼를 기르지 못할 것이다. 나는 내 떼를 그들의 입에서 빼내어 잡아먹히지 않게 하리라.
  1. 주 야훼가 말한다. 보아라. 나의 떼는 내가 찾아보고 내가 돌보리라.
  2. 떼가 마구 흩어지는 , 목자가 제 떼를 돌보듯이 나는 내 떼를 돌보리라. 먹구름이 덮여 어두울지라도 사방 흩어진 곳에서 찾아오리라.
  3. 뭇 민족 가운데서 데려오고 이 나라나라에서 모아들여 본고장으로 데리고 와서, 이스라엘 이 산 저 산으로 이끌며 시냇가로 인도하고 사람 사는 땅 어디에서나 기를 것이다.
  4. 좋은 목장을 찾아다니며 기르리라. 이스라엘의 높은 산들이 목장이 되면 그들이 좋은 목장에서 쉬기도 하고 이스라엘의 이 산 저 산에서 기름진 풀을 뜯기도 하리라.
  5. 내가 몸소 내 떼를 기를 것이요, 내가 몸소 내 떼를 쉬게 하리라. 주 야훼가 하는 말이다.
  1. 헤매는 것은 찾아내고 길 잃은 것은 도로 데려오리라. 상처입은 것은 싸매주고 아픈 것은 힘 나도록 잘 먹여주고 기름지고 튼튼한 것은 지켜주겠다. 이렇게 나는 목자의 구실을 다하리라.
 
  이욕(利慾, 33:31)  불의한 이득  
  멧부리( 34:6)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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