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이웃의 아내를 탐내지 말지니라 네 이웃의 집이나 그의 밭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네 이웃의 모든 소유를 탐내지 말지니라
-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을 산 위 불 가운데, 구름 가운데, 흑암 가운데에서 큰 음성으로 너희 총회에 이르신 후에 더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그것을 두 돌판에 써서 내게 주셨느니라
- 산이 불에 타며 캄캄한 가운데에서 나오는 그 소리를 너희가 듣고 너희 지파의 수령과 장로들이 내게 나아와
- 말하되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영광과 위엄을 우리에게 보이시매 불 가운데에서 나오는 음성을 우리가 들었고 하나님이 사람과 말씀하시되 그 사람이 생존하는 것을 오늘 우리가 보았나이다
- 이제 우리가 죽을 까닭이 무엇이니이까 이 큰 불이 우리를 삼킬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음성을 다시 들으면 죽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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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의 아내를 탐내지 못한다. 이웃의 집이나 밭이나 남종이나 여종이나 소나 나귀 할 것 없이 이웃의 소유는 무엇이든지 탐내지 못한다.'
- 야훼께서는 이와 같은 말씀을 캄캄한 구름이 덮인 그 산 위 불길 속에서 너희 온 회중에게 큰소리로 말씀하셨다. 그리고 이 말씀을 조금도 보태지 않으시고 그대로 두 돌판에 새겨 나에게 주셨다.
- 산이 불타고 있는데 어둠 속에서 들리는 그 소리를 듣고 너희는 나에게 왔었다. 너희 각 지파의 어른들과 장로들이 모두 와서
- 말하였다. '아, 우리 하느님 야훼께서 그 크신 위엄을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불길 속에서 울려 나오는 그의 목소리를 우리는 들었습니다. 이렇게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도 사람이 살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오늘 알았습니다.
- 그런데 왜 우리는 지금 죽어야 합니까? 이 무서운 불길이 우리를 막 삼키려고 합니다. 우리 하느님 야훼의 목소리를 다시 듣는 날에는 우리가 죽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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