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을 주목하여 보니 땅에 네 발 가진 것과 들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보이더라
- 또 들으니 소리 있어 내게 이르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거늘
- 내가 이르되 주님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거나 깨끗하지 아니한 것은 결코 내 입에 들어간 일이 없나이다 하니
- 또 하늘로부터 두 번째 소리 있어 내게 이르되 하나님이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고 하지 말라 하더라
-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에 모든 것이 다시 하늘로 끌려 올라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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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속을 자세히 들여다보았더니 땅에 있는 네 발 가진 짐승과 산짐승과 길짐승과 하늘의 날짐승이 있었습니다.
- 그리고 '베드로야, 어서 잡아먹어라.' 하는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 그래서 내가 '절대로 안 됩니다, 주님. 속된 것이나 더러운 것은 한 번도 입에 대어본 적이 없습니다.' 하고 말했더니
- 하늘에서 다시 '하느님께서 깨끗하게 만드신 것을 속되다고 하지 마라.' 하는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 이런 말이 세 번이나 오고 간 뒤에 그것들은 모두 다시 하늘로 들려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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