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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9월 19일 (2)

 

갈라디아서 4:21-5:12

성도들은 하나님의 약속의 자녀들임을 주장하면서 예수님으로부터 받은 자유를 굳세게 유지하여 다시는 노예의 상태로 되돌아가지 말라고 바울은 권면하였다. 그리고 예수님 안에는 오직 사랑으로 역사하는 참믿음만이 존재한다고 하였다.
 
  약속의 자녀(4:21-4:31)    
 
  1. 내게 말하라 율법 아래에 있고자 하는 자들아 율법을 듣지 못하였느냐
  2. 기록된 바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여종에게서, 하나는 자유 있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며
  3. 여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 있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4.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 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갈이라
  5. 이 하갈은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으로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곳이니 그가 그 자녀들과 더불어 종 노릇 하고
  1. 율법으로 살기를 원하는 여러분,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율법을 들어보지 못했습니까?
  2. 율법서에 이런 기록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아들 둘을 두었는데 하나는 여종의 몸에서 났고 하나는 종이 아닌 본부인의 몸에서 났습니다.
  3. 여종에게서 난 아들은 인간적인 육정의 소생이었고 본부인에게서 난 아들은 하느님의 약속으로 얻은 아들이었습니다.
  4. 이것은 비유로 한 말인데 그 두 여자는 두 계약을 가리킵니다. 하나는 시나이 산에서 나와서 노예가 될 자식들을 낳았습니다. 그것이 하갈입니다.
  5. 하갈은 아라비아에 있는 시나이 산을 가리키는데 그것은 지금의 예루살렘에 해당합니다. 현재 예루살렘은 그 시민들과 함께 종노릇을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1.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2. 기록된 바 잉태하지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산고를 모르는 자여 소리 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3.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4.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박해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5.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라 여종의 아들이 자유 있는 여자의 아들과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1. 그러나 하늘의 예루살렘은 자유인이며 우리 어머니입니다.
  2. 성서에 이런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즐거워하여라. 아기 못 낳는 여인이여, 소리 높여 외쳐라. 해산의 고통을 모르는 여인이여, 홀로 사는 여인의 자녀가 남편 있는 여인의 자녀보다 더 많으리라."
  3.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이사악과 같은 약속의 자녀들입니다.
  4. 그러나 그 때 육정으로 난 자식이 성령으로 난 자식을 박해하였는데 지금도 꼭 마찬가지입니다.
  5. 그런데 성서에 무엇이라고 하였습니까? "여종과 그의 자식을 쫓아내어라. 종의 자식은 결코 본자식과 같은 상속자가 될 수 없다." 하지 않았습니까?
  1.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니라
  1.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우리는 여종의 몸에서 난 자녀가 아니라 자유인의 몸에서 난 자녀입니다.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5:1-5:12)    
 
  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2. 보라 나 바울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만일 할례를 받으면 그리스도께서 너희에게 아무 유익이 없으리라
  3. 내가 할례를 받는 각 사람에게 다시 증언하노니 그는 율법 전체를 행할 의무를 가진 자라
  4.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5.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셔서 우리는 자유의 몸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마음을 굳게 먹고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마십시오.
  2. 나 바울로가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만일 여러분이 할례를 받는다면 그리스도가 여러분에게 아무런 이익도 되지 못할 것입니다.
  3. 할례를 받는 모든 사람에게 다시 강조합니다. 할례를 받는 사람은 율법 전체를 지킬 의무를 지는 것입니다.
  4. 율법을 지킴으로써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으려는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관계가 끊어졌고 은총에서 벗어났습니다.
  5. 그러나 우리는 하느님께서 우리의 믿음을 보시고 성령을 통해서 우리를 당신과 올바른 관계에 놓아주시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1.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2. 너희가 달음질을 잘 하더니 누가 너희를 막아 진리를 순종하지 못하게 하더냐
  3. 그 권면은 너희를 부르신 이에게서 난 것이 아니니라
  4.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
  5. 나는 너희가 아무 다른 마음을 품지 아니할 줄을 주 안에서 확신하노라 그러나 너희를 요동하게 하는 자는 누구든지 심판을 받으리라
  1.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사람에게는 할례를 받았다든지 받지 않았다든지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고 오직 사랑으로 표현되는 믿음만이 중요합니다.
  2. 여러분이 전에는 그렇게도 잘 달리고 있었는데 누가 여러분을 가로막아 진리를 따르지 못하게 하였습니까?
  3. 여러분을 부르신 분이 그렇게 꾀었을 리는 없습니다.
  4. 적은 누룩이 온 반죽을 부풀게 합니다.
  5. 여러분과 함께 주님을 믿는 나는 여러분이 다른 생각을 품지 않으리라는 것을 확신합니다. 또 여러분의 마음을 교란시키는 자는 그가 누구든지 간에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1. 형제들아 내가 지금까지 할례를 전한다면 어찌하여 지금까지 박해를 받으리요 그리하였으면 십자가의 걸림돌이 제거되었으리니
  2. 너희를 어지럽게 하는 자들은 스스로 베어 버리기를 원하노라
  1. 형제 여러분, 만일 내가 여전히 할례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다면 왜 내가 지금까지 박해를 받겠습니까? 내가 아직도 할례를 전하고 있다면 내가 전하는 십자가가 걸림돌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2. 할례를 주장하여 여러분을 선동하는 자들은 그 지체를 아예 잘라버리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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