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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12월 9일 (1)

 

호세아 9:1-11:12

호세아는 하나님의 사랑을 배반하고 도덕적, 종교적 타락에 빠진 이스라엘의 죄를 지적하고 이로 인한 하나님의 책망과 심판을 선포하였다. 그는 금송아지를 숭배하고 이방을 좇음으로 결국 하나님을 떠난 이스라엘의 죄를 책망하면서 이 죄로 인해 전쟁과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을 선포하고 회개를 촉구하였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범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그들을 끝까지 사랑하시어 남은 자들을 회복시키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전하였다.
 
  하나님의 책망과 심판(9:1-10:15)    
 
  1. 이스라엘아 너는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네가 음행하여 네 하나님을 떠나고 각 타작 마당에서 음행의 값을 좋아하였느니라
  2. 타작 마당이나 술틀이 그들을 기르지 못할 것이며 새 포도주도 떨어질 것이요
  3. 그들은 여호와의 땅에 거주하지 못하며 에브라임은 애굽으로 다시 가고 앗수르에서 더러운 것을 먹을 것이니라
  4. 그들은 여호와께 포도주를 부어 드리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바도 되지 못할 것이라 그들의 제물은 애곡하는 자의 떡과 같아서 그것을 먹는 자는 더러워지나니 그들의 떡은 자기의 먹기에만 소용될 뿐이라 여호와의 집에 드릴 것이 아님이니라
  5. 너희는 명절 날과 여호와의 절기의 날에 무엇을 하겠느냐
  1. 이스라엘아, 기뻐하지 마라. 이방 민족들처럼 기뻐 뛰지 마라. 너희는 너희 하느님을 떠나 바람을 피우며, 타작 마당에서 몸값으로 곡식을 받을 줄 알고 좋아하지만,
  2. 타작 마당에서 먹을 것이 나오지 않고 술틀에서는 마실 것이 나오지 않으며, 햇포도주는 제 맛을 내지 아니하리라.
  3. 에브라임은 야훼의 땅에서 살지 못해 이집트로 돌아가기도 하고 아시리아로 가서 부정한 것을 먹게도 되리라.
  4. 그 곳은 야훼께 포도주를 부어드리거나 제물을 차려 올리지 못하는 곳, 마련한 음식은 상가집 음식처럼 먹으면 부정을 타는 것이라, 배고플 때 먹을 수는 있어도 야훼의 성전에 갖다 바칠 것은 못 된다.
  5. 축제일이나 순례절이 돌아와도 할 일이 없으리라.
  1. 보라 그들이 멸망을 피하여 갈지라도 애굽은 그들을 모으고 놉은 그들을 장사하리니 그들의 은은 귀한 것이나 찔레가 덮을 것이요 그들의 장막 안에는 가시덩굴이 퍼지리라
  2. 형벌의 날이 이르렀고 보응의 날이 온 것을 이스라엘이 알지라 선지자가 어리석었고 신에 감동하는 자가 미쳤나니 이는 네 죄악이 많고 네 원한이 큼이니라
  3. 에브라임은 나의 하나님과 함께 한 파수꾼이며 선지자는 모든 길에 친 새 잡는 자의 그물과 같고 그의 하나님의 전에는 원한이 있도다
  4. 그들은 기브아의 시대와 같이 심히 부패한지라 여호와께서 그 악을 기억하시고 그 죄를 벌하시리라
  5. 옛적에 내가 이스라엘을 만나기를 광야에서 포도를 만남 같이 하였으며 너희 조상들을 보기를 무화과나무에서 처음 맺힌 첫 열매를 봄 같이 하였거늘 그들이 바알브올에 가서 부끄러운 우상에게 몸을 드림으로 저희가 사랑하는 우상 같이 가증하여졌도다
  1. 전란을 피해 가는 모양을 보아라. 이집트가 받아들이기는 하나 멤피스에 묻어주기밖에 더하겠느냐? 소중히 여기던 보화는 쐐기풀에 덮이고 살던 천막은 가시덩굴에 묻히겠지.
  2. 이스라엘은 알아라. 벌 내릴 날이 다가왔다. 죄지은 만큼 당할 날이 다가왔다. 너희가 목젖까지 악이 차올라 하느님을 거스르기만 하는구나. "이 어리석은 예언자야, 신들린 미친 녀석아!" 하면서
  3. 에브라임은 예언자의 천막을 노리며 길목 곳곳에 덫을 놓고 하느님의 성전에서마저 거스르는구나.
  4. 기브아 사건이 터지던 시대 못지않게 이 백성은 속속들이 썩었다. 하느님께서 이 백성의 악행을 기억하시고 그 죄를 벌하시리라.
  5. 이스라엘은 내가 처음 만났을 때, 사막에 열린 포도송이 같더니, 너희 조상들은 처음 내 눈에 띄었을 때, 맏물 무화과 같더니, 바알브올에 와서 징그러운 것에게 몸을 바치고 말았다. 우상을 좋아하다 우상처럼 추한 꼴이 되고 말았다.
  1.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 가리니 해산하는 것이나 아이 배는 것이나 임신하는 것이 없으리라
  2. 혹 그들이 자식을 기를지라도 내가 그 자식을 없이하여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그들을 떠나는 때에는 그들에게 화가 미치리로다
  3. 내가 보건대 에브라임은 아름다운 곳에 심긴 두로와 같으나 그 자식들을 살인하는 자에게로 끌어내리로다
  4. 여호와여 그들에게 주소서 무엇을 주시려 하나이까 아이 배지 못하는 태와 젖 없는 유방을 주시옵소서
  5. 그들의 모든 악이 길갈에 있으므로 내가 거기에서 그들을 미워하였노라 그들의 행위가 악하므로 내 집에서 그들을 쫓아내고 다시는 사랑하지 아니하리라 그들의 지도자들은 다 반역한 자니라
  1. 에브라임의 자랑거리는 새처럼 날아가리라. 아이를 낳기는커녕 배지도 못하고
  2. 아들이라고 키워보아야 사람 구실 하기 전에 잃으리라. 내가 떠나고 나면, 이런 끔찍스런 일을 이 백성이 정녕 당하리라.
  3. 제가 보기에 에브라임은 자식을 화살받이로 사냥꾼 앞에 내세우고 백정에게 내어주게 될 것입니다.
  4. 그러니, 야훼께서 손을 써주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하시렵니까? 차라리 자궁은 죽은 애나 배고 젖가슴은 말라 붙게 하여주십시오.
  5. 이 백성의 온갖 불의는 길갈에서 싹텄다. 이미 거기서 나는 이 백성이 싫어졌다. 이다지도 못된 짓만 하는 것들을 내 집에서 몰아내고 다시는 사랑하지 않으리라. 나를 배반하지 않은 대신이 없었다.
  1. 에브라임은 매를 맞아 그 뿌리가 말라 열매를 맺지 못하나니 비록 아이를 낳을지라도 내가 그 사랑하는 태의 열매를 죽이리라
  2. 그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내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시리니 그들이 여러 나라 가운데에 떠도는 자가 되리라
  1. 에브라임은 찍혀 그 뿌리가 말라 열매를 맺지 못하게 되었다. 아이를 낳아도, 그 귀여운 갓난이를 나는 죽이리라.
  2. 이 백성은 내 하느님의 말씀을 듣지 않다가 쫓겨나 이 민족 저 민족 가운데로 떠도는 신세가 되리라.
 
 
  1. 이스라엘은 열매 맺는 무성한 포도나무라 그 열매가 많을수록 제단을 많게 하며 그 땅이 번영할수록 주상을 아름답게 하도다
  2. 그들이 두 마음을 품었으니 이제 벌을 받을 것이라 하나님이 그 제단을 쳐서 깨뜨리시며 그 주상을 허시리라
  3. 그들이 이제 이르기를 우리가 여호와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므로 우리에게 왕이 없거니와 왕이 우리를 위하여 무엇을 하리요 하리로다
  4. 그들이 헛된 말을 내며 거짓 맹세로 언약을 세우니 그 재판이 밭이랑에 돋는 독초 같으리로다
  5. 사마리아 주민이 벧아웬의 송아지로 말미암아 두려워할 것이라 그 백성이 슬퍼하며 그것을 기뻐하던 제사장들도 슬퍼하리니 이는 그의 영광이 떠나감이며
  1. 이스라엘은 무성한 포도덩굴, 열매를 많이 맺기는 했으나, 열매가 많을수록 제단만 늘어갔다. 나라가 번영할수록 석상만 화려해졌다.
  2. 변덕이 죽끓듯 하더니, 이제 그 죄를 받게 되었다. 하느님께서는 그 제단을 허시고 석상들을 부수시리라.
  3. "우리는 야훼 두려운 줄도 모르다가 임금도 못 모시게 되었다." 하며 한탄할 날이 곧 오리라. 그러나 그 임금이 무슨 소용이랴?
  4. 백성과 계약을 맺고는 마음에도 없는 약속이나 하고 말만 그럴듯하게 하는 것들, 악법만이 밭고랑에 독초 돋듯 돋아난다.
  5. 베다웬에 있는 송아지가 없어지면 사마리아 주민은 그 생각으로 안달하게 되리라. 그렇다, 그것을 섬기던 백성은 송아지를 생각하며 슬퍼하고 그것을 섬기던 돌팔이 사제들은 사라진 영광을 생각하며 통곡하리라.
  1. 그 송아지는 앗수르로 옮겨다가 예물로 야렙 왕에게 드리리니 에브라임은 수치를 받을 것이요 이스라엘은 자기들의 계책을 부끄러워할 것이며
  2. 사마리아 왕은 물 위에 있는 거품 같이 멸망할 것이며
  3. 이스라엘의 죄 곧 아웬의 산당은 파괴되어 가시와 찔레가 그 제단 위에 날 것이니 그 때에 그들이 산더러 우리를 가리라 할 것이요 작은 산더러 우리 위에 무너지라 하리라
  4. 이스라엘아 네가 기브아 시대로부터 범죄하더니 지금까지 죄를 짓는구나 그러니 범죄한 자손들에 대한 전쟁이 어찌 기브아에서 일어나지 않겠느냐
  5. 내가 원하는 때에 그들을 징계하리니 그들이 두 가지 죄에 걸릴 때에 만민이 모여서 그들을 치리라
  1. 그 송아지는 아시리아로 실려가 대왕에게 선물로 바쳐지리라. 이렇게 에브라임은 수치를 당하고 이스라엘은 그 우상 섬기던 일로 부끄러움을 당하리라.
  2. 사마리아는 끝장이 났다. 왕은 물에 떠내려가는 나무토막 신세가 되었다.
  3. 이스라엘의 죄악인 베다웬 산당은 무너지고 가시덤불과 엉겅퀴가 그 제단을 덮으리라. 사람들은 견디다 못해 산더러 묻어달라, 언덕더러 무너져 덮어달라고 애원하리라.
  4. 이스라엘의 죄는 기브아에서 시작되었다. 거기에서 이미 나를 거슬렀는데, 전쟁이 어찌 기브아까지 미치지 않겠느냐?
  5. 내가 이 못된 자들을 벌하러 오리라. 뭇 민족을 모아다가 쌓이고 쌓인 이 백성의 죄를 벌하리라.
  1. 에브라임은 마치 길들인 암소 같아서 곡식 밟기를 좋아하나 내가 그의 아름다운 목에 멍에를 메우고 에브라임 위에 사람을 태우리니 유다가 밭을 갈고 야곱이 흙덩이를 깨뜨리리라
  2.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공의를 심고 인애를 거두라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마침내 여호와께서 오사 공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3. 너희는 악을 밭 갈아 죄를 거두고 거짓 열매를 먹었나니 이는 네가 네 길과 네 용사의 많음을 의뢰하였음이라
  4. 그러므로 너희 백성 중에 요란함이 일어나며 네 산성들이 다 무너지되 살만이 전쟁의 날에 벧아벨을 무너뜨린 것 같이 될 것이라 그 때에 어머니와 자식이 함께 부서졌도다
  5. 너희의 큰 악으로 말미암아 벧엘이 이같이 너희에게 행하리니 이스라엘 왕이 새벽에 정녕 망하리로다
  1. 길든 암소처럼 곡식 밟기나 좋아하던 에브라임의 귀여운 목덜미에 나는 멍에를 메웠다. 에브라임에게 쟁기를 메웠다. 유다는 밭을 갈게 하고 야곱은 써래질을 하게 하며 이렇게 일러주었다.
  2. "묵은 땅을 갈아엎고 정의를 심어라. 사랑의 열매를 거두리라. 지금은 이 야훼를 찾을 때, 이 야훼가 너희를 찾아와 복을 내리리라."
  3. 그런데 너희는 밭을 갈아 악을 심었으니, 거둘 것이 악독밖에 더 있겠느냐? 속임수로 살았으니 이젠 네가 속을 차례다. 너희가 병거를 믿고 군인이 많다고 우쭐대지만,
  4. 바로 그 때문에 너희 가운데서 반란이 일고, 요새가 모조리 함락되는 것이다. 베다르벨이 살만 왕에게 깨어지던 날, 어미와 자식이 함께 박살나지 않았느냐?
  5. 내가 이스라엘 가문을 그 모양으로 만들리라. 너희의 엄청난 죄를 그대로 두겠느냐? 때가 되면 먼동이 트듯 이스라엘 왕은 영락없이 망하리라.
 
  신실하신 사랑(11:1-11:12)    
 
  1. 이스라엘이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냈거늘
  2. 선지자들이 그들을 부를수록 그들은 점점 멀리하고 바알들에게 제사하며 아로새긴 우상 앞에서 분향하였느니라
  3. 그러나 내가 에브라임에게 걸음을 가르치고 내 팔로 안았음에도 내가 그들을 고치는 줄을 그들은 알지 못하였도다
  4. 내가 사람의 줄 곧 사랑의 줄로 그들을 이끌었고 그들에게 대하여 그 목에서 멍에를 벗기는 자 같이 되었으며 그들 앞에 먹을 것을 두었노라
  5. 그들은 애굽 땅으로 되돌아 가지 못하겠거늘 내게 돌아 오기를 싫어하니 앗수르 사람이 그 임금이 될 것이라
  1. 내 아들 이스라엘이 어렸을 때, 너무 사랑스러워, 나는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다.
  2. 그러나 부르면 부를수록 이스라엘은 나에게서 멀어져만 갔다. 바알 우상들에게 제물을 바치고 향을 피워 올렸다.
  3. 걸음마를 가르쳐주고 팔에 안아 키워주고 죽을 것을 살려주었지만, 에브라임은 나를 몰라본다.
  4. 인정으로 매어 끌어주고 사랑으로 묶어 이끌고 젖먹이처럼 들어올려 볼에 비비기도 하며 허리를 굽혀 입에 먹을 것을 넣어주었지만, 에브라임은 나를 몰라본다.
  5. 이 백성은 나를 저버리고 이집트로 되돌아가려 하지만, 결국 아시리아의 지배 아래 들리라.
  1. 칼이 그들의 성읍들을 치며 빗장을 깨뜨려 없이하리니 이는 그들의 계책으로 말미암음이니라
  2. 내 백성이 끝끝내 내게서 물러가나니 비록 그들을 불러 위에 계신 이에게로 돌아오라 할지라도 일어나는 자가 하나도 없도다
  3. 에브라임이여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 이스라엘이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 같이 놓겠느냐 어찌 너를 스보임 같이 두겠느냐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돌이키어 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듯 하도다
  4. 내가 나의 맹렬한 진노를 나타내지 아니하며 내가 다시는 에브라임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이요 사람이 아님이라 네 가운데 있는 거룩한 이니 진노함으로 네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5. 그들은 사자처럼 소리를 내시는 여호와를 따를 것이라 여호와께서 소리를 내시면 자손들이 서쪽에서부터 떨며 오되
  1. 전화가 온 성읍들을 휩쓸 때, 점치던 사제들은 죽어 없어지고 제단들은 허물어지리라.
  2. 내 백성이 끝내 나를 저버리고 바알을 불러 예배하지만 바알은 저희를 높여주지 않으리라.
  3. 에브라임아,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이스라엘아, 내가 어찌 너를 남에게 내어주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처럼 만들며, 내가 어찌 너를 스보임처럼 만들겠느냐. 나는 마음을 고쳐먹었다. 네가 너무 불쌍해서 간장이 녹는구나.
  4. 아무리 노여운들 내가 다시 분을 터뜨리겠느냐. 에브라임을 다시 멸하겠느냐. 나는 사람이 아니고 신이다. 나는 거룩한 신으로 너희 가운데 와 있지만, 너희를 멸하러 온 것은 아니다.
  5. 이 백성은 사자처럼 소리치는 나의 뒤를 따라오리라. 내가 소리치면, 내 자손은 서쪽에서 달려오리라.
  1. 그들은 애굽에서부터 새 같이, 앗수르에서부터 비둘기 같이 떨며 오리니 내가 그들을 그들의 집에 머물게 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2. 에브라임은 거짓으로, 이스라엘 족속은 속임수로 나를 에워쌌고 유다는 하나님 곧 신실하시고 거룩하신 자에게 대하여 정함이 없도다
  1. 이집트에서 참새떼처럼 날아오고 아시리아에서 비둘기처럼 날아오면 내가 내 백성을 저희 집에 살게 하리라. -야훼의 말씀이시다.
 
  거상(居喪, 9:4)  상중에 있음  
  계의(計議, 10:6)  서로 모의하거나 꾀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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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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