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어 성경 Holy-Bible
다국어성경 HolyBible
성경 | 성경 NIV | 성경 KJV | 성경 NASB | 찬송가 | 일독성경 | 중국어성경 Simplified / 중국어성경 Traditional | 아제르성경  
 
변경  개역개정 | 개역한글 | 공동번역 | 새번역 | 현대인의성경 | 新共同譯 | NIV | KJV | NASB | 新改譯 | 口語譯
대역  개역개정 | 개역한글 | 공동번역 | 새번역 | 현대인의성경 | 新共同譯 | NIV | KJV | NASB | 新改譯 | 口語譯
  ↓작게   [font 9pt]   크게↑   
365 일독성경 2월 1일 (2)

 

마태복음 21:12-21:32

예수께서 성전을 청결하시고 어린아이들의 찬미를 받으셨다. 다음날 아침, 예수께서 성에 들어오시는 길에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얻지 못하시자 나무를 저주하셨다. 예수님의 권위에 대해 묻는 대제사장과 장로들의 질문에, 예수님은 대답하는 대신 두 아들의 비유를 통해서 그들의 믿음 없음을 책망하셨다.
 
  성전 청결(21:12-21:22)    
 
  1.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사람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사람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2.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3. 맹인과 저는 자들이 성전에서 예수께 나아오매 고쳐주시니
  4.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하시는 이상한 일과 또 성전에서 소리 질러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 어린이들을 보고 노하여
  5. 예수께 말하되 그들이 하는 말을 듣느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렇다 어린 아기와 젖먹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찬미를 온전하게 하셨나이다 함을 너희가 읽어 본 일이 없느냐 하시고
  1. 예수님은 성전에 들어가 거기서 매매하는 사람들을 다 쫓아내시고 돈 바꿔 주는 사람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엎으셨다.
  2. 그리고 그들에게 '내 성전은 기도하는 집이다.' 라고 성경이 쓰여 있는데 너희는 이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 하고 말씀하셨다.
  3. 성전 안에 있던 소경들과 절뚝발이들이 예수님께 나오자 예수님은 그들을 고쳐 주셨다.
  4. 그러나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은 예수님이 하시는 신기한 일과 성전에서 '다윗의 후손에게 호산나!' 하고 외치는 아이들을 보고 화가 나서
  5. '이 아이들이 하는 말을 듣고 있소?' 하고 예수님께 물었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에게 '그렇다. 너희는 '어린 아이와 젖먹이의 입에서 나오는 찬송을 완전하게 하셨다.' 라고 한 성경 말씀을 읽지 못하였느냐?' 하시고
  1. 그들을 떠나 성 밖으로 베다니에 가서 거기서 유하시니라
  2. 이른 아침에 성으로 들어오실 때에 시장하신지라
  3. 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찾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4. 제자들이 보고 이상히 여겨 이르되 무화과나무가 어찌하여 곧 말랐나이까
  5.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 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져지라 하여도 될 것이요
  1. 그들을 떠나 성 밖 베다니에 가셔서 밤을 보내셨다.
  2. 다음 날 이른 아침, 성으로 들어가실 때 예수님은 시장하셨다.
  3. 마침 길가에 한 그루의 무화과나무가 있는 것을 보시고 가까이 가셨으나 잎사귀만 무성하고 열매가 없었다. 예수님이 그 나무를 향해 '네가 다시는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 하시자 나무가 곧 말라 버렸다.
  4. 제자들이 이것을 보고 놀라 '어떻게 무화과나무가 갑자기 말라 버렸습니까?' 하고 물었다.
  5. 그래서 예수님은 이렇게 대답하셨다.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너희가 의심하지 않고 믿기만 하면 내가 그 무화과나무에게 한 일을 너희도 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이 산을 향하여 '땅에서 들려 바다에 빠져라.' 하여도 그대로 될 것이다.
  1.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1. 너희가 기도할 때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을 것이다.'
 
  두 아들의 비유(21:23-21:32)    
 
  1.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 가르치실새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나아와 이르되 네가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느냐 또 누가 이 권위를 주었느냐
  2.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너희가 대답하면 나도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르리라
  3. 요한의 세례가 어디로부터 왔느냐 하늘로부터냐 사람으로부터냐 그들이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만일 하늘로부터라 하면 어찌하여 그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할 것이요
  4. 만일 사람으로부터라 하면 모든 사람이 요한을 선지자로 여기니 백성이 무섭다 하여
  5. 예수께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알지 못하노라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
  1. 예수님이 성전에서 가르치고 계실 때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와서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고 있소? 누가 당신에게 이런 권한을 주었소?' 하고 따져 물었다.
  2. 그때 예수님이 대답하셨다. '나도 한 가지 묻겠는데 너희가 대답하면 내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말하겠다.
  3. 요한의 세례가 어디서 왔느냐? 하나님에게서 왔느냐, 아니면 사람에게서 왔느냐?' 그러자 그들은 '만일 하나님에게서 왔다고 하면 '왜 그를 믿지 않았느냐?' 할 것이고
  4. 그렇다고 사람에게서 왔다고 하자니 모든 사람들이 요한을 예언자로 여기고 있으므로 백성들이 두렵다.' 하고 서로 의논하다가
  5. '우리는 모르겠소.' 하고 대답하였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에게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말하지 않겠다.' 하고 다시 이렇게 말씀하셨다.
  1. 그러나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는데 맏아들에게 가서 이르되 얘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하니
  2. 대답하여 이르되 아버지 가겠나이다 하더니 가지 아니하고
  3. 둘째 아들에게 가서 또 그와 같이 말하니 대답하여 이르되 싫소이다 하였다가 그 후에 뉘우치고 갔으니
  4. 그 둘 중의 누가 아버지의 뜻대로 하였느냐 이르되 둘째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5. 요한이 의의 도로 너희에게 왔거늘 너희는 그를 믿지 아니하였으되 세리와 창녀는 믿었으며 너희는 이것을 보고도 끝내 뉘우쳐 믿지 아니하였도다
  1.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었다. 그가 먼저 맏아들에게 '얘,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여라.' 하였으나
  2. 그는 '예, 가겠습니다.' 하고 대답만 하고는 가지 않았다.
  3. 그가 둘째 아들에게도 가서 같은 말을 했는데 그는 '싫습니다.' 하고 거절하였으나 뒤에 뉘우치고 갔다.
  4. 이 둘 중에 누가 아버지에게 순종하였느냐?' 그들이 '둘째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내가 분명히 말해 두지만 세무원과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5. 요한이 와서 올바른 길을 가르쳤으나 너희는 믿지 않았고 세무원과 창녀들은 믿었다. 그리고 너희는 보고도 끝내 뉘우치지 않고 그를 믿지 않았다.
 

  - 2월 1일 목록 -- 출애굽기 -- 마태복음 -- 시편 -- 설교 -- 예화 -  


장   대역


본 사이트에 사용한 「성경전서 개역개정판」/「성경전서 개역한글판」/「공동번역성서 개정판」/「성경전서 새번역」의
저작권은 재단법인 대한성서공회의 소유이며, 홀리넷 간 약정에 의해
재단법인 대한성서공회 의 허락을 받고 사용하였음.

당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컨텐츠에 대한 저작권을 가진 기관의 요청에 따라
모바일앱에서 당 사이트로의 어떤 형태의 연동/연결도 금지합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서비스 문의: holybible.orkr@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