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 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들린지라
- 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까지도 들어설 자리가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그들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
-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 무리들 때문에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리니
-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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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 후 예수님은 다시 가버나움으로 돌아오셨다. 예수님이 집에 계신다는 소문이 퍼지자
-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문 앞까지 꽉 차서 발 들여놓을 틈도 없었고 예수님은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계셨다.
- 이때 네 사람이 한 중풍병자를 메고 예수님께 왔다.
- 그러나 사람들이 너무 많아 그를 예수님께 데려갈 수가 없어서 그분이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병자가 누워 있는 들것을 달아 내렸다.
- 예수님은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얘야, 네 죄는 용서받았다.' 하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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