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덟째 날에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과 이스라엘 장로들을 불러다가
- 아론에게 이르되 속죄제를 위하여 흠 없는 송아지를 가져오고 번제를 위하여 흠 없는 숫양을 여호와 앞에 가져다 드리고
-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속죄제를 위하여 숫염소를 가져오고 또 번제를 위하여 일 년 되고 흠 없는 송아지와 어린 양을 가져오고
- 또 화목제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드릴 수소와 숫양을 가져오고 또 기름 섞은 소제물을 가져오라 하라 오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나타나실 것임이니라 하매
- 그들이 모세가 명령한 모든 것을 회막 앞으로 가져오고 온 회중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선지라
|
- 위임식이 끝난 다음 날 모세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과 이스라엘 장로들을 불러 놓고
- 아론에게 말하였다. '속죄제물로 흠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번제물로 흠 없는 수양 한 마리를 끌어다가 여호와께 바친 다음
-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말하십시오. 여러분은 속죄제물로 수염소 한 마리와 번제물로 흠이 없고 일 년 된 송아지와 어린 양 한 마리씩,
- 그리고 화목제물로 여호와 앞에 드릴 수소 한 마리와 수양 한 마리를 끌어오고 기름 섞은 곡식 예물을 가져오십시오. 오늘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나타나실 것입니다.'
- 백성들이 모세가 명령한 대로 이 모든 것을 성막 입구로 가져오고 전체 백성이 여호와 앞에 나와 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