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것이 이루어지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 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하게 하려 함이로라
- 이 후부터 한 집에 다섯 사람이 있어 분쟁하되 셋이 둘과, 둘이 셋과 하리니
- 아버지가 아들과, 아들이 아버지와, 어머니가 딸과, 딸이 어머니와, 시어머니가 며느리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분쟁하리라 하시니라
-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구름이 서쪽에서 이는 것을 보면 곧 말하기를 소나기가 오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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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나는 고난의 세례를 받아야 한다. 이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답답하겠느냐?
- 너희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지만 오히려 분쟁을 일으키려고 왔다.
- 이제부터 한집에서 다섯 식구가 서로 분쟁할 것이다. 셋이 둘과, 둘이 셋과 다툴 것이며
- 아버지와 아들이, 어머니와 딸이,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서로 싸워 갈라질 것이다.'
- 그런 다음 예수님은 군중을 향해 말씀하셨다. '너희가 구름이 서쪽에서 일어나는 것을 보고 소나기가 오겠다고 하면 그대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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