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울이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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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사울은 여전히 주님의 제자들을 위협하고 죽일 기세로 대제사장에게 가서
- 다마스커스의 여러 회당에 보낼 공문을 요구하였다. 그것은 믿는 사람이면 남녀를 가리지 않고 보는 대로 잡아 예루살렘으로 끌고 오기 위해서였다.
- 사울이 길을 떠나 다마스커스 가까이 갔을 때 갑자기 하늘에서 빛이 그에게 비쳐 왔다.
- 그 순간 그는 땅에 쓰러졌는데 그때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괴롭히느냐?' 라는 음성이 들려왔다.
- 사울이 '당신은 누구십니까?' 하고 묻자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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