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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도 지혜로운 자들의 말씀이라 재판할 때에 낯을 보아 주는 것이 옳지 못하니라
- 악인에게 네가 옳다 하는 자는 백성에게 저주를 받을 것이요 국민에게 미움을 받으려니와
- 오직 그를 견책하는 자는 기쁨을 얻을 것이요 또 좋은 복을 받으리라
- 적당한 말로 대답함은 입맞춤과 같으니라
- 네 일을 밖에서 다스리며 너를 위하여 밭에서 준비하고 그 후에 네 집을 세울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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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가지 교훈이 더 있다. 재판할 때에 얼굴을 보아 재판하는 것은 옳지 않다.
- 악인에게 '네가 옳다' 하는 자는 백성에게서 저주를 받고, 뭇 민족에게서 비난을 받을 것이다.
- 그러나 악인을 꾸짖는 사람은 기쁨을 얻을 것이며, 좋은 복도 받을 것이다.
- 바른말을 해주는 것이, 참된 우정이다.
- 네 바깥 일을 다 해놓고 네 밭 일을 다 살핀 다음에, 네 가정을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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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까닭 없이 네 이웃을 쳐서 증인이 되지 말며 네 입술로 속이지 말지니라
- 너는 그가 내게 행함 같이 나도 그에게 행하여 그가 행한 대로 그 사람에게 갚겠다 말하지 말지니라
- 내가 게으른 자의 밭과 지혜 없는 자의 포도원을 지나며 본즉
- 가시덤불이 그 전부에 퍼졌으며 그 지면이 거친 풀로 덮였고 돌담이 무너져 있기로
- 내가 보고 생각이 깊었고 내가 보고 훈계를 받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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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이유도 없이 네 이웃을 치는 증언을 하지 말고, 네 입술로 속이는 일도 하지 말아라.
- 너는 "그가 나에게 한 그대로 나도 그에게 하여, 그가 나에게 한 만큼 갚아 주겠다" 하고 말하지 말아라.
- 게으른 사람의 밭과 지각이 없는 사람의 포도원을 내가 지나가면서 보았더니,
- 거기에는 가시덤불이 널려 있고, 엉겅퀴가 지면을 덮었으며, 돌담이 무너져 있었다.
- 나는 이것을 보고 마음 깊이 생각하고, 교훈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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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누워 있자 하니
-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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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만 더 자야지, 조금만 더 눈을 붙여야지, 조금만 더 팔을 베고 누워 있어야지" 하면,
- 가난이 강도처럼 들이닥치고, 빈곤이 방패로 무장한 용사처럼 달려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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