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훗이 왼손을 뻗쳐 그의 오른쪽 허벅지 위에서 칼을 빼어 왕의 몸을 찌르매
- 칼자루도 날을 따라 들어가서 그 끝이 등 뒤까지 나갔고 그가 칼을 그의 몸에서 빼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기름이 칼날에 엉겼더라
- 에훗이 현관에 나와서 다락문들을 뒤에서 닫아 잠그니라
- 에훗이 나간 후에 왕의 신하들이 들어와서 다락문들이 잠겼음을 보고 이르되 왕이 분명히 서늘한 방에서 그의 발을 가리우신다 하고
- 그들이 오래 기다려도 왕이 다락문들을 열지 아니하는지라 열쇠를 가지고 열어 본즉 그들의 군주가 이미 땅에 엎드러져 죽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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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このとき, エフデ は 左手を 伸ばして, 右ももから 劍を 取り 出し, 王の 腹を 刺した.
- 柄も 刃も, 共にはいってしまった. 彼が 劍を 王の 腹から 拔かなかったので, 脂肪が 刃をふさいでしまった. エフデ は 窓から 出て,
- 廊下へ 出て 行き, 王のいる 屋上の 部屋の 戶を 閉じ, かんぬきで 締めた.
- 彼が 出て 行くと, 王のしもべたちがやって 來た. そして 見ると, 屋上の 部屋にかんぬきがかけられていたので, 彼らは, 「王はきっと ¿み 部屋で 用をたしておられるのだろう. 」と 思った.
- それで, しもべたちはいつまでも 待っていたが, 王が 屋上の 部屋の 戶をいっこうにあけないので, かぎを 取ってあけると, なんと, 彼らの 主人は 床の 上に 倒れて 死んで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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