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제와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느니라
- 위에 말씀하시기를 주께서는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는 원하지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째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
-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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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あなたは 全燒のいけにえと 罪のためのいけにえとで 滿足されませんでした.
- そこでわたしは 言いました. 『さあ, わたしは 來ました. 聖書のある 卷に, わたしについてしるされているとおり, 神よ, あなたのみこころを 行なうために. 』」
- すなわち, 初めには, 「あなたは, いけにえとささげ 物, 全燒のいけにえと 罪のためのいけにえ(すなわち, 律法に 從ってささげられる, いろいろの 物 )を 望まず, またそれらで 滿足されませんでした. 」と 言い,
- また, 「さあ, わたしはあなたのみこころを 行なうために 來ました. 」と 言われたのです. 後者が 立てられるために, 前者が 廢止されるのです.
- このみこころに 從って, イエス · キリスト のからだが, ただ 一度だけささげられたことにより, 私たちは 聖なるものとされている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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