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리하면 우리가 믿겠노라
- 그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원하시면 이제 그를 구원하실지라 그의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하며
-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이와 같이 욕하더라
- 제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되더니
-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
- 「他人を 救ったが, 自分自身を 救うことができない. あれが イスラエル の 王なのだ. いま 十字架からおりてみよ. そうしたら 信じよう.
- 彼は 神にたよっているが, 神のおぼしめしがあれば, 今, 救ってもらうがよい. 自分は 神の 子だと 言っていたのだから 」.
- 一緖に 十字架につけられた 强盜どもまでも, 同じように イエス をののしった.
- さて, ¿の 十二時から 地上の 全面が 暗くなって, 三時に 及んだ.
- そして 三時ごろに, イエス は 大聲で 叫んで, 「エリ , エリ , レマ , サバクタニ 」と 言われた. それは「わが 神, わが 神, どうしてわたしをお 見捨てになったのですか 」という 意味であ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