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로디아가 요한을 원수로 여겨 죽이고자 하였으되 하지 못한 것은
- 헤롯이 요한을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알고 두려워하여 보호하며 또 그의 말을 들을 때에 크게 번민을 하면서도 달갑게 들음이러라
- 마침 기회가 좋은 날이 왔으니 곧 헤롯이 자기 생일에 대신들과 천부장들과 갈릴리의 귀인들로 더불어 잔치할새
- 헤로디아의 딸이 친히 들어와 춤을 추어 헤롯과 그와 함께 앉은 자들을 기쁘게 한지라 왕이 그 소녀에게 이르되 무엇이든지 네가 원하는 것을 내게 구하라 내가 주리라 하고
- 또 맹세하기를 무엇이든지 네가 내게 구하면 내 나라의 절반까지라도 주리라 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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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そこで, ヘロデヤ は ヨハネ を 恨み, 彼を 殺そうと 思っていたが, できないでいた.
- それは ヘロデ が, ヨハネ は 正しくて 聖なる 人であることを 知って, 彼を 恐れ, 彼に 保護を 加え, またその 敎を 聞いて 非常に 惱みながらも, なお 喜んで 聞いていたからである.
- ところが, よい 機會がきた. ヘロデ は 自分の 誕生日の 祝に, 高官や 將校や ガリラヤ の 重立った 人たちを 招いて 宴會を 催したが,
- そこへ, この ヘロデヤ の 娘がはいってきて 舞をまい, ヘロデ をはじめ 列座の 人たちを 喜ばせた. そこで 王はこの 少女に「ほしいものはなんでも 言いなさい. あなたにあげるから 」と 言い,
- さらに「ほしければ, この 國の 半分でもあげよう 」と 誓って 言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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