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리가 왕자를 인도해 내어 면류관을 씌우며 율법책을 주고 세워 왕으로 삼을새 여호야다와 그의 아들들이 그에게 기름을 붓고 이르기를 왕이여 만세 수를 누리소서 하니라
- 아달랴가 백성들이 뛰며 왕을 찬송하는 소리를 듣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백성에게 이르러
- 보매 왕이 성전 문 기둥 곁에 섰고 지휘관들과 나팔수들이 왕의 곁에 모셔 서 있으며 그 땅의 모든 백성들이 즐거워하여 나팔을 불며 노래하는 자들은 주악하며 찬송을 인도하는지라 이에 아달랴가 그의 옷을 찢으며 외치되 반역이로다 반역이로다 하매
- 제사장 여호야다가 군대를 거느린 백부장들을 불러내어 이르되 반열 밖으로 몰아내라 그를 따르는 자는 칼로 죽이라 하니 제사장의 이 말은 여호와의 전에서는 그를 죽이지 말라 함이라
- 이에 무리가 그에게 길을 열어 주고 그가 왕궁 말문 어귀에 이를 때에 거기서 죽였더라
|
- こうして 王の 子を 連れ 出して, これに 冠をいただかせ, あかしの 書を 渡して 王となし, エホヤダ およびその 子たちが 彼に 油を 注いだ. そして「王万歲 」と 言った.
- アタリヤ は 民の 走りながら 王をほめる 聲を 聞いたので, 主の 宮に 入り, 民の 所へ 行って,
- 見ると, 王は 入口で 柱のかたわらに 立ち, 王のかたわらには 將軍たちと ラッパ 手が 立っており, また 國の 民は 皆喜んで ラッパ を 吹き, 歌をうたう 者は 樂器をもってさんびしていたので, アタリヤ は 衣を 裂いて「反逆だ, 反逆だ 」と 叫んだ.
- その 時 エホヤダ は 軍勢を 統率する 百人の 長たちを 呼び 出し, 「列の 間から 彼女を 連れ 出せ, 彼女に 從う 者をつるぎで 殺せ 」と 言った. 祭司が 彼女を 主の 宮で 殺してはならないと 言ったからである.
- そこで 人¿は 彼女に 手をかけ, 王の 家の 馬の 門の 入口まで 連れて 行き, その 所で 彼女を 殺し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