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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5:1-6:30유다의 선지자와 제사장 그리고 백성들 모두가 하나님의 규례를 어기며 가난한 자와 약한 자를 착취하는 죄를 범하였기 때문에 유다는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었다. 하나님께서는 심판이 바벨론에 의한 전쟁으로 시행될 것이라고 선언하셨다. 임박한 바벨론의 침공을 앞두고 예레미야는 회개를 촉구했으나 백성과 지도자들은 이를 무시하고 듣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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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다 심판 이유(5:1-5: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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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박한 멸망(6:1-6: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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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책(警責, 6:10) 경고하여 책망함. | ||
| 심상히(尋常, 6:14) ‘심각한 상태가 아닌 것처럼’이란 뜻으로, 여기서는 유다 백성이 죄를 가볍게 여겼다는 의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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