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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1월 21일 (4)
  [설교] 예수님을 바라보자(마 14:22-33)  

 

  이 세상을 살면서 어두운 밤을 지나지 않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사람이면 누구나 고난과 어려움을 겪을 때가 있는 것이며, 가파른 인생길을 허덕이며 올라갈 때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이처럼 인생의 어두운 밤을 지날 때 어떻게 해야 극복할 수 있는지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생의 어두운 밤이 다가올 때 예수님만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본문 32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바람을 잠잠케 하심으로 갈릴리 호수의 거센 물결을 잔잔케 하신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바람을 잠재우고 파도를 잔잔케 하셨던 능력의 예수님은 언제 어디에서나 우리와 함께하시며, 지금도 동일하게 우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고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만 의지하며 주님 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삼키려는 인생의 파도는 잔잔해지고 바람은 멈추고 마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예수님을 바라보되 어떠한 경우에도 한눈을 팔아서는 안 됩니다. 본문 29절을 보면, 베드로는 “오라”는 주님의 말씀을 의지했을 때 물 위를 걷는 놀라운 기적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눈을 돌려 환경을 바라보고 두려움에 사로잡히자 물 속에 빠지고 말았습니다(30절). 우리의 신앙 생활도 이와 똑같습니다. 우리가 한때 고통 가운데서 예수님을 바라보고 힘을 얻어 그 어려움을 극복했다 하더라도, 우리의 눈이 다시 세상으로 향하게 되면 또 다른 어려움이 우리에게 다가오는 경우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공적인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우리의 시선을 예수님께만 맞추고 끊임없이 예수님만을 바라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무엇을 바라보고 계십니까? 혹시 몰려드는 인생의 파도와 거친 비바람만을 바라보며 탄식하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아니면 체념과 자포 자기에 빠져 패배적인 인생을 자초하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지금 이 시간 예수님의 십자가 앞으로 나아오십시오. 그리고 능력의 예수님을 바라보십시오. 여러분의 수고하고 무거운 모든 짐을 그분께 다 내어 맡기고, 그의 말씀만 의지하며, 필요한 것을 기도로 구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생애에는 위대한 축복의 문이 활짝 열리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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