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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7월 12일 (4)
  [설교] 올바른 신앙관(롬 1:1-7)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 나름대로의 관점을 가지고 사물이나 사건, 사람들을 보고 또 판단합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올바른 신앙관입니다. 우리에게 올바른 신앙관이 확립되어 있으면, 우리는 올바른 신앙 생활을 해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바울의 신앙 고백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신앙관을 제시해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영광스러운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인간들의 죄와 허물을 담당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죄인들을 위해 십자가를 대신 지심으로 종국에는 죄와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부활 승천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망과 어둠의 권세를 깨뜨리고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들은 새 하늘과 새 땅의 상속자로서 위대한 승리의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둘째,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종이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죄 짓고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새 생명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이 새 생명은 오직 예수님 안에서만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귀한 영적 생명을 보존하고 성장시켜 나가기 위해서 우리는 영의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읽고 묵상하며, 성령님의 인도를 따라 의와 성결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또한 이와 아울러 더 많은 영혼들을 살리기 위해서 전도하고 헌신 봉사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셋째,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주인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서 이 땅에 하나님의 종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들의 주인이 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인되시는 예수님을 전적으로 신뢰함으로써 우리의 모든 삶을 그에게 맡겨야 합니다. 우리는 충성을 다하는 가운데 염려와 근심, 고통의 짐, 장래의 일까지도 하나님께 맡겨야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올바른 신앙관을 확립함으로써,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고, 영생의 은혜를 누리며, 맡은 일에 충성하여 하늘의 기쁨을 소유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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