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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7월 17일 (5)
  [예화] 겸손한 인물들  

 

  슈바이쳐 박사는 신학, 음악, 의학 등의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는 당대의 유명한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뜻한 바가 있어 모든 명예를 포기하고 중앙 아프리카로 갔습니다. 한번은 자기 집을 손수 지었는데, 한 아프리카인이 와서 보고 구경만 하고 있었습니다. 슈바이쳐 박사는 “일손이 필요하니 좀 도와주십시오.”라고 도움을 청했습니다. 그러나 흑인은 어깨를 으쓱해 보이면서 “나는 지식인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미국의 초대 대통령 워싱턴이, 한번은 나가서 일을 시찰하는데, 아홉 사람이 재목 하나를 운반 하지 못해 크게 고생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감독관은 옆에서 보고만 있었습니다. 워싱턴은 웃옷을 벗고 가서 손수 일을 도와주고는 “왜 당신은 좀 도와주지 않으시오?”라고 그에게 물었습니다. 지금 일을 도와준 사람이 대통령이리라고는 생각도 못한 감독관이 말하기를 “나는 감독하는 사람이기 때문이오.”라고 대답했습니다. 이 말을 듣자 워싱턴 대통령은 자기의 명함을 꺼내 주면서 “나는 이런 사람인데 이 다음에 또 이런 어려운 일이 있거든 불러 주시오.”라고 말했습니다. 명함을 본 감독관은 깜짝 놀라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교만은 오직 자기의 작은 것을 드러낼 뿐이며 편협하고 잘못된 생각을 고집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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