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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본서는 이신득의(以信得義)라는 기독교의 기본 교리에서부터 성령으로 말미암는 성화의 삶에 이르기까지의 포괄적인 내용을 주제로 하고 있다. 바울이 갈라디아 지방을 떠난 후, 율법주의자들이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잘못된 교리를 전하고 바울의 사도권을 부정하며 십자가의 도를 반대함으로써 복음의 본질을 왜곡시켰다. 이에 바울은 자신의 사도직을 변호하고, 여러 논증을 통해 율법의 열등함과 복음의 참목적을 밝히고 있다. 나아가 갈라디아 성도들에게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를 누리되 이를 함부로 사용하지 말라고 권면하면서 바른 교리 위에서 선한 행위에 힘쓸 것을 당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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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1:1-1:24바울은 자신이 이방인의 사도가 된 것은 예수님과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것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자신이 전한 복음은 예수님의 계시에 의해 받은 것이라고 하면서 예수님의 계시로 말미암은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파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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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가 된 바울(1:1-1: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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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14일 목록 -- 이사야 -- 갈라디아서 -- 시편 -- 설교 -- 예화 -- 특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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