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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11월 9일 (5)
  [예화] 하나님을 거역한 인간  

 

  하나님을 거역하고 떠난 인간들이 극을 향해 치닫고 있는 몇 가지 예를 들고자 합니다.

  미국에는 신좌익(New Left)이라는 학생 단체가 있는데, 미국 학생의 2%가 가입되어 있으며, 10%의 학생들이 동조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이 주창하고 있는 것은 현실 불만에 근거한 ‘파괴’입니다. 하나님이나 도덕이나 정부나 기존 권위나 질서나 가치들을 부정하고 산산이 부서뜨리겠다는 것입니다.

  또한 어른들이 젊은 세대의 패륜을 나무라면, 젊은이들은 무조건적인 반항과 폭력으로 대항합니다. 이것은 이미 기성세대가 하나님의 절대적인 도덕 기준을 저버린 결과, 아무리 입으로만 도덕을 말하고 젊은 세대를 훈계해도 그 힘을 발휘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한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일본 주부들의 50% 이상이 만일 들키지 않는다면 바람을 피울 용의가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없으면 못할 것이 없다.’고 하는 도스토예프스키의 말을 생각나게 해줍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을 거역하는 인간의 모습 속에서는 더이상 희망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그들에게는 오직 하나님의 엄중한 진노만이 남아있을 뿐입니다.

  인간에게는 하나님을 믿고 영생을 얻느냐, 아니면 그를 거역하고 영벌을 받느냐 하는 두 가지 선택만이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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