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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11월 10일 (2)

 

히브리서 10:1-10:18

그리스도는 자신의 몸을 드려 불완전한 율법적 제사를 폐하시고 완전한 제사를 완성하심으로써 죄 사함과 구원의 문을 열어 주셨다.
 
  그리스도 희생의 완전성(10:1-10:18)    
 
  1.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
  2.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하게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제사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3. 그러나 이 제사들에는 해마다 죄를 기억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
  4. 이는 황소와 염소의 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5. 그러므로 주께서 세상에 임하실 때에 이르시되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1. 율법은 장차 나타날 좋은 것들의 그림자일 뿐이고 실체가 아니기 때문에 해마다 계속해서 같은 희생제물을 드려도 그것을 가지고 하느님 앞에 나아가는 사람들을 완전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
  2. 만일 그렇게 해서 완전해질 수 있었다면 예배하는 사람들이 단번에 깨끗하게 되어 다시는 죄의식을 가지지 않았을 것이며 따라서 계속해서 제물을 바치지도 않았을 것이 아닙니까?
  3. 그런데 해마다 제물을 바치면서 죄를 되새겨야 하는 것은
  4. 황소와 염소의 로써는 죄를 없앨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5.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셨을 때에 하느님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은 율법의 희생제물과 봉헌물을 원하시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를 참 제물로 받으시려고 인간이 되게 하셨습니다.
  1. 번제와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2.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느니라
  3. 위에 말씀하시기를 주께서는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는 원하지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4.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째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
  5.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1. 당신은 번제물과 속죄의 제물도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2.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하느님, 저는 성서에 기록된 대로 당신의 뜻을 이루려고 왔습니다.'"
  3. 그리스도께서 처음에는 "당신은 희생제물과 봉헌물과 번제물과 속죄제물을 원하지도 기뻐하지도 않으셨습니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것들은 율법을 따라 바쳐지는 것인데도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4. 다음에는 "하느님,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려고 왔습니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그리스도께서는 나중 것을 세우기 위해서 먼저 것을 폐기하셨습니다.
  5.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느님의 뜻을 따라 단 한 번 몸을 바치셨고 그 때문에 우리는 거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1.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나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3. 그 후에 자기 원수들을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4.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5.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언하시되
  1. 사제가 날마다 성전에서 예배의식을 거행하며 같은 희생제물을 자주 드리더라도 그 제물들이 결코 죄를 없애버릴 수는 없습니다.
  2.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 자신을 오직 한 번 희생제물로 바치심으로써 죄를 없애주셨습니다. 이것은 영원한 효력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는 하느님의 오른편에 앉으셔서
  3. 당신의 원수들이 당신의 발 아래 굴복할 때까지 기다리고 계십니다.
  4. 그분은 단 한 번 당신 자신을 바치심으로써 거룩하게 만드신 사람들을 영원완전하게 해주셨습니다.
  5. 그리고 성령께서도 이렇게 말씀하시며 증언해 주셨습니다.
  1.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로는 그들과 맺을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2. 또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3. 이것들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1. "'그 날 이후, 내가 그들과 맺을 계약은 이것이다. 나는 나의 율법을 그들의 마음에 심어주고 그들의 생각에 새겨줄 것이다.' 이것은 주님의 말씀이다."
  2. 그리고 나서 "나는 이제 결코 그들의 죄와 잘못을 마음에 두지 않으리라." 하고 덧붙여 말씀하셨습니다.
  3. 죄를 용서받았으므로 이제는 죄 때문에 봉헌물을 바칠 필요는 없게 되었습니다.
 
  두루마리 책( 10:7)  구약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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