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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11월 10일 (5)
  [예화] 죤 뉴톤의 회심  

 

  죤 뉴톤은 깡패 두목으로 200명의 부하를 거느리고 있었습니다. 그는 술을 즐기고 허랑 방탕했으며, 폭력을 일삼으며 사람들을 못살게 하고, 노예장사를 해서 많은 돈을 모았습니다.

  그러던 한 번은 그가 런던에 갔다가 술에 취해 장난 삼아 사람들이 많이 모여 예배드리고 있는 감리교회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뉴톤은 예배당의 맨 뒷좌석 구석에 앉아 무심코 설교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세상에 무서운 것이 없었던 그가 숙연해지면서 눈에서 눈물이 흐르기 시작하고, 거만했던 그의 고개는 깊숙이 숙여지고, 드디어는 땅바닥에 무릎을 꿇고 흐느껴 울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날 그가 들은 설교는 단순히 아버지 품으로 돌아온 탕자의 이야기였을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그 말씀이 그의 심령에 부딪혀 온 것이었습니다.

  그는 구속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자기의 죄를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그는 성령의 거듭남을 체험한 것이었습니다.

  그는 그 날 이후 새사람이 되었고, 오늘날 우리가 즐겨 부르는 유명한 찬송을 많이 작사하였습니다. 찬송가 405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 그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도 그가 지은 찬송가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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