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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3월 22일 (5)
  [예화]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한 유명한 의사가 어느 소녀의 빈혈증을 수개월 동안 치료하였으나 별다른 차도가 없었습니다. 그 의사는 최종적으로 그 소녀를 산에 있는 요양소로 보내려고 그 소녀가 취직해 있는 지역의 담당 의무관에게 보내서 승인을 받도록 의뢰했습니다.

  한 주일이 지난 후, 그 환자를 돌려 보낸다는 전갈이 지역 담당 의무관으로부터 왔습니다. 그는 만일 원한다면 소녀가 입원하는 것을 허락하지만 그녀의 피를 분석해 보아도 혈액에 별다른 문제가 없다는 전갈을 보내왔습니다.

  의사는 의아하게 생각하면서 소녀의 혈액을 다시 뽑아 실험실로 가서 검토해 보았습니다. 놀랍게도 소녀의 상태는 정상이었습니다. 의사는 이러한 변화에 대해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 소녀에게 돌아가서 “지난 번 이후에 생활에 무슨 변동이 있었느냐?”하고 물었습니다. 그 소녀는 “맞습니다. 어떤 일이 생겼어요. 저는 그 동안 저를 괴롭혔던 사람에 대해 원한을 품고 마음으로 증오했는데 이제는 그를 용서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소녀가 남을 미워하는 것을 버리자 그녀의 혈액 상태에도 변화가 온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의 몸이 치료받으려면 먼저 마음을 살펴 버려야 할 죄가 있는지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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