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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3월 31일 (5)
  [예화] 겸손의 어머니 테레사 수녀  

 

  1950년 인도의 캘커타 빈민굴에 테레사 수녀가 들어갔을 때 그곳은 차마 눈을 뜨고 볼 수 없는 처참한 지옥이었습니다. 굶어 쓰러지고, 병들어 죽어가고, 도둑질과 살인이 백주에 난무하며 창녀가 거리를 누비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자그마한 여인은 문맹자들을 위하여 여러 학교를 세워 7천 5백 명의 어린이를 졸업시켰고, 진료소를 지어 96만 명의 환자를 돌보아 주었으며, 54개의 나병 치료소를 만들어 4만 7천 명의 문둥병자들을 도왔으며, 20개의 고아원을 지어 1천 6백 명의 고아를 기르고, 의지할 곳 없이 죽기를 기다리는 3천 4백 명을 위해 23개의 숙소를 지어 돌보았습니다. 그녀는 스스로 가난한 사람들을 찾아가 오랜 기간 동안 주님을 위해 섬겼습니다.

  1979년 노벨 평화상을 받게 되었을 때 그녀는 그 영광의 소식을 접하고 “나는 그런 상을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주님의 고통을 함께 지고 있는 것 뿐입니다.”라고 겸손하게 말했습니다. 평소에 그녀는 자기와 함께 일하는 수녀들에게 “여러분, 자랑삼아 일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돌보는 저 가난한 사람들의 배고픔은 주님의 굶주림이며, 저들의 질병은 주님의 아픔입니다.”라고 자주 말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을 부인하면서 살아가는 참 그리스도인의 본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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