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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5월 5일 (5)
  [예화] 어느 사형수의 미소  

 

  이시이 도오기찌라는 범죄자의 이야기입니다. 이시이는 현대 범죄 역사상 유례없는 범죄자로서 남자, 여자, 어린아이 할 것 없이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살인을 했으며 방해하는 자는 무자비하게 죽였습니다.

  그러한 그가 형무소에서 죽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두 사람의 캐나다 부인이 그를 방문하고 창살을 통해 그에게 복음을 전하려 했지만 그는 완강하게 거부했습니다. 결국 그들은 이를 포기하고 성경 한 권을 주고 떠났습니다. 이시이는 무심코 그것을 읽기 시작했는데 이상하게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계속 읽다가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 이야기가 있는 곳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말씀을 읽었습니다. “아버지여 저희를 용서하옵소서. 저들은 스스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지 못하고 있나이다.” 이 말씀이 그 마음을 녹였습니다. 그는 고백했습니다. “나는 읽는 것을 그만 두었다. 마치 5인치나 되는 못으로 꿰뚫린 것처럼 내 마음은 찔렸다. 그것을 그리스도의 사랑이라고 불러야 하는가? 단지 알 수 있는 것은 내가 믿었다는 것과 그리고 굳어 버렸던 내 마음이 변화되었다는 사실이다.” 후에 간수가 이 사나이를 교수대에 데려가려고 왔을 때 그가 그곳에서 본 것은 험상궂은 얼굴이 아니라 미소로 빛나는 환한 얼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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