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어성경 HolyBible

성경 | 찬송가 | 일독성경 | 중국어성경 Simplified / Traditional | 아제르성경  
 
  작게   [font 9pt]   크게   
365 일독성경 5월 13일 (5)
  [예화] 성령과 평화  

 

  드와이트 무디는 “하나님의 성령은 처음에 사랑을 주시고 그 다음에 희망을 일으키시고 그 다음에 자유를 주신다.”고 말했습니다.

  길선주 목사님이 평양신학교에 재학하던 시절의 일입니다. 성령의 붙들림을 받았던 그는 평양뿐 아니라 서울을 비롯해 전국에 걸쳐 순회 부흥회를 가지곤 했습니다. 그의 설교는 언제나 힘이 넘쳤고 은혜가 충만했습니다. 그의 입에서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은 검보다 예리하게 신자들의 가슴 속을 파고 들었으며 그가 기도를 올리면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며 죄의 고백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어느 날 서울 지역에서 집회를 하게 되었는데 집회 도중에 허약해 보이는 한 사람이 길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서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교회 바닥에서 펄쩍펄쩍 뛰기도 하고 뒹굴기도 하며 하나님께 간절한 기도를 드렸습니다.

  다음 날 저녁 그가 길 목사를 찾아와서 다음과 같은 고백을 했습니다.

  “목사님, 이전엔 저에게 평화라고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서야 저는 하나님과 함께 하는 평화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오직 성령의 역사하심만이 인간의 이성과 경험을 뛰어넘어 사람을 놀랍게 변화시키고 물러서지 않는 믿음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 5월 13일 목록 -- 사무엘상 -- 요한복음 -- 시편 -- 설교 -- 예화 -- 특주 -  


장   대역
본 사이트에 사용한 「성경전서 개역개정판」/「성경전서 개역한글판」/「공동번역성서 개정판」/「성경전서 새번역」의
저작권은 재단법인 대한성서공회 소유이며,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IT선교회 간 약정에 의해
재단법인 대한성서공회 의 허락을 받고 사용하였음.

당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컨텐츠에 대한 저작권을 가진 기관의 요청에 따라
모바일앱에서 당 사이트로의 어떤 형태의 연동/연결도 금지합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서비스 문의: holybible.orkr@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