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어성경 HolyBible

성경 | 찬송가 | 일독성경 | 중국어성경 Simplified / Traditional | 아제르성경  
 
  작게   [font 9pt]   크게   
365 일독성경 7월 22일 (5)
  [예화] 죤 뉴톤의 변화  

 

  죤 뉴톤은 그의 어머니가 살아 계실 동안에는 신앙 훈련을 받아 경건하게 살았으나 어머니가 별세한 후로 그의 생활은 말이 아니었습니다. 뉴톤은 아버지를 따라 배를 탔습니다. 뱃사람이 된 후로 그는 세상의 못된 짓만 배우고 악행을 했습니다. 아버지는 뉴톤이 방탕하고 못된 짓만 하는 것을 보고 크게 실망하였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그를 내어 쫓았습니다. 그 후 뉴톤의 성격은 고쳐진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회개하여 새사람이 되고 목사가 되어 일생을 경건하게 살았습니다.

  그는 82세가 되어 세상을 떠날 때까지 할아버지 목사로 교회 일을 보았습니다. 젊었을 때 그는 너무 험악하게 살았기 때문에 기억력이 희미해져서 설교를 할 때 했던 말을 반복하며 쩔쩔매기도 했습니다.

  뉴톤 목사님은 천국에 가기 직전에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내가 천국에 가면 세 가지 놀라운 일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는 내가 생각지 않았던 사람을 만나는 것이고, 다음은 분명히 천국에 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이 없는 것이고, 셋째는 나 같은 죄인이 천국에 들어와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는 육체로 살다가 회개하고, 영으로 살다가 일생을 마친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 7월 22일 목록 -- 역대하 -- 로마서 -- 시편 -- 설교 -- 예화 -  


장   대역
본 사이트에 사용한 「성경전서 개역개정판」/「성경전서 개역한글판」/「공동번역성서 개정판」/「성경전서 새번역」의
저작권은 재단법인 대한성서공회 소유이며,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IT선교회 간 약정에 의해
재단법인 대한성서공회 의 허락을 받고 사용하였음.

당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컨텐츠에 대한 저작권을 가진 기관의 요청에 따라
모바일앱에서 당 사이트로의 어떤 형태의 연동/연결도 금지합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서비스 문의: holybible.orkr@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