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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8월 28일 (4)
  [설교] 그리스도인의 삶의 자세 (고후 2:5-17)  

 

  사람은 태어난 후 성장하여 그 삶을 마칠 때까지 끊임없이 변화하여 갑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믿는 우리는 그 존재 자체까지 변화하게 됩니다(고후 5: 17). 그러므로 오늘은 변화된 우리가 취해야 할 삶의 올바른 자세에 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우리는 용서하며 살아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죄를 한 번도 짓지 않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기 때문에(롬 3:23), 우리에게 용서가 필요한 것입니다. 용서란 실천하기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용서하는 사람이 십자가를 짊어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용서하려고 하면 우리는 온갖 모욕과 오해와 고통을 짊어지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도 용서하시려고 우리 대신 십자가를 짊어지셨고 그 결과는 영광이 되었습니다(잠 19:11; 빌 2:9-11).

  둘째, 우리는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먼저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면 절망적인 상황에 둘러싸인다 해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건져 주십니다(시 91:14). 또 우리는 자기를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시고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도 마땅히 우리 생명을 사랑해야 합니다. 나아가 우리는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영원히 죽을 인생에게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것, 곧 복음을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의 가진 것을 끊임없이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셋째, 우리는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염려와 근심에 짓눌려 사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그런데 주님은 우리가 맡기지 않은 일은 책임져 주시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로 모든 짐을 맡기고 하나님께서 돌보아 줄 것을 믿고 감사드려야 합니다. 많은 성도들이 기도에 응답받지 못하는 것은 기도할 때는 “하나님께 맡깁니다.” 라고 해놓고 기도가 끝날 때는 맡겼던 것을 다시 안고 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웃을 용서하고 하나님과 나 자신, 이웃을 사랑하며 주님께 모든 것을 다 맡기고 살아갈 때 변화된 존재로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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