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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11월 21일 (5)
  [예화] 전화 위복  

 

  2차 대전 때의 일입니다. 영국 런던에 있는 어떤 큰 백화점의 입구가 독일군 폭격기의 폭탄에 맞아 파괴당했습니다. 그러자 사장은 잠시 눈을 지그시 감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더니 곧 비서를 불러서 백화점 출입구를 빨리 수리하도록 지시했습니다.

  때마침 폭격당했다는 소식을 들은 친구가 백화점 사장에게 찾아왔습니다. “여보게, 얼마나 마음이 괴로운가? 독일놈들 참 나쁜놈들이군, 너무 상심 말게.” 이렇게 친구가 위로의 말을 하자 사장은 웃으며 입을 열었습니다. “천만에, 나는 독일군들 때문에 더 덕을 보게 되었다네.” “아니, 그게 무슨 소린가? 덕을 보다니?” 그러자 사장은 미소를 지어면서 설명했습니다. “분명히 덕을 보았지. 우리 백화점은 그동안 출입구가 너무 좁아서 손님들이 들어오는데 불편했지만 이제는 출입구가 아주 커져서 손님들이 들어오기 편하게 되었다네.”

  그는 백화점 출입구를 전보다 크게 넓혀서 즉각 수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출입구에는 새로운 간판이 붙게 되었습니다.

  “고객 여러분, 독일 폭격기가 저희 가게의 출입구를 크게 넓혀주었습니다. 그동안 문이 좁아서 출입에 지장을 드렸습니다만 이제는 널찍한 문으로 편안히 출입하십시오. 사장 올림.” 우리의 태도 여하에 따라 고난은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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