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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12월 3일 (4)
  [설교] 참된 사상(잠 23:7)  

 

  인간의 사상은 불완전하고 일시적입니다. 또한 그것은 구름처럼 허망하기도 합니다. 이 허망한 사상에 사로잡혀 파멸을 당하는 사람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북한의 주체 사상을 보십시오. 인간을 가난에서 해방시켜 주고 균등하게 잘살게 해 준다는 그 사상이 오늘날 북한의 2천여 만의 인구를 처참하게 짓밟고 있지 않습니까?

  이 지구상에 북한의 주체 사상만큼 인간을 비극적인 존재로 전락시킨 사상도 없습니다. 주체 사상이야말로 우리가 반드시 배격해야 할 사상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 사상을 가지고 살아야 할까요?

  인간을 가장 올바르게 이끌어 주는 사상은 영원 무궁한 십자가의 사상입니다. 절대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상은 인간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킬 뿐입니다. 하나님과 화목하는 사상이 인간을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에 잘 되며 강건하게 합니다. 하나님과 화목하는 사상이 바로 십자가의 사상 인 것입니다.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 하나님께서는 죄와 허물로 죽은 인간을 살리시려고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인류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셨고 이를 통해 인류의 죄와 저주와 절망과 죽음을 다 청산하셨습니다.

  처음 아담이 범죄함으로 몰고 온 그 모든 저주를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다 청산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못났음에도 불구하고, 벌을 받아야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기만 하면, 하나님과 화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십자가의 사상이야말로 가장 위대한 생명의 사상입니다. 오늘 본문은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잠 23:7)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참된 사상은 인간을 살리지만, 거짓된 사상은 인간을 파멸시킵니다. 어떤 사상을 갖느냐 하는 것은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참된 사상, 십자가의 사상을 택함으로 위대한 삶을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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