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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12월 4일 (5)
  [예화] 우리가 보아야 할 것  

 

  한 추장이 자기의 추장직을 아들에게 물려주기 위하여 세 아들을 데리고 사냥을 나갔습니다. 눈 앞에 큰 나무가 있고 그 나무가지에 독수리가 앉아 있었습니다. 추장은 맏아들에게 물었습니다.

  “저 앞에 무엇이 보이느냐?”

  “하늘이 보이고 나무가 보입니다.”

  추장은 실망하여 둘째 아들에게 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나무가 보이고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독수리가 보입니다.”

  추장은 역시 실망한 빛으로 이번에는 막내 아들에게 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독수리가 보이는데 두 날개가 있고 그 날개들이 마주치는 곳에 독수리의 가슴이 보입니다.” 추장은 기쁨으로 외쳤습니다.

  “그곳을 쏴라!”

  막내 아들의 화살은 독수리의 가슴을 정확하게 명중시켰고, 추장은 막내 아들에게 추장 자리를 물려주었습니다.

  그들이 들로 나온 목적은 사냥하기 위한 것이었으므로 독수리를 쏘아야 할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 그들이 반드시 보아야 했던 것은 독수리의 가슴뿐이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정확히 우리 안에 있는 영원한 가치에 시선을 집중시켜야 천국과 기쁨을 소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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