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자들은 '우리에게 빵이 없어 그러시는구나.' 하며 서로 수군거렸다.
- 예수님은 그들이 수군거리는 것을 아시고 말씀하셨다. '왜 빵이 없다고 서로 의논하느냐? 너희가 아직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그처럼 둔하냐?
- 너희는 눈을 가지고도 보지 못하고 귀를 가지고도 듣지 못하느냐? 너희는 그렇게도 기억하지 못하느냐?
- 내가 빵 다섯 개로 5,000명을 먹였을 때 남은 조각을 몇 광주리나 거뒀느냐?' 그때 제자들이 '열 두 광주리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은 다시 물었다.
- 또 빵 일곱 개로 4,000명을 먹였을 때 남은 조각을 몇 광주리나 거뒀느냐?' '일곱 광주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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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자들이 서로 의논하기를 이는 우리에게 떡이 없음이로다 하거늘
-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 떡이 없음으로 의논하느냐 아직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둔하냐
-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또 기억지 못하느냐
- 내가 떡 다섯 개를 오천명에게 떼어 줄 때에 조각 몇 바구니를 거두었더냐 가로되 열 둘이니이다
- 또 일곱 개를 사천 명에게 떼어 줄 때에 조각 몇 광주리를 거두었더냐 가로되 일곱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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