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모세는 성막을 다 세우고 나서 성막과 모든 기구와 단과 그 모든 기구에 기름을 발라 거룩하게 하였다.
- 그리고 인구 조사를 맡았던 각 지파의 지도자들이 그날 여호와께 예물을 드렸다.
- 그들은 지도자 두 명에 덮개 있는 수레 한 대씩, 지도자 한 명에 소 한 마리씩 모두 수레 여섯 대와 소 열 두 마리를 가져와 성막 앞에서 여호와께 드렸다.
- 그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 '너는 그 예물을 받아 레위인에게 주어 그들이 성막 일을 할 때 각자 필요한 대로 사용하게 하라.' 하고 말씀하셨다.
|
- 모세가 장막 세우기를 필하고 그것에 기름을 발라 거룩히 구별하고 또 그 모든 기구와 단과 그 모든 기구에 기름을 발라 거룩히 구별한 날에
- 이스라엘 족장들 곧 그들의 종족의 두령들이요 그 지파의 족장으로서 그 계수함을 입은 자의 감독된 자들이 예물을 드렸으니
- 그들의 여호와께 드린 예물은 덮개 있는 수레 여섯과 소 열 둘이니 족장 둘에 수레가 하나씩이요 하나에 소가 하나씩이라 그것들을 장막 앞에 드린지라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 그것을 그들에게서 받아 레위인에게 주어 각기 직임대로 회막 봉사에 쓰게 할찌니라
|
- 그래서 모세는 그 수레와 소를 받아 레위인에게 주었는데
- 게르손 자손에게 수레 두 대와 소 네 마리를 주었고,
- 므라리 자손에게 수레 네 대와 소 여덟 마리를 주었다. 그리고 그들은 모두 아론의 아들인 제사장 이다말의 지시를 받게 하였다.
- 그러나 고핫 자손들은 거룩한 물건을 어깨로 메어 운반하는 일을 맡았기 때문에 모세는 그들에게 수레나 소를 주지 않았다.
- 그리고 제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에 지도자들은 제단 봉헌 예물을 가져왔다
|
- 모세가 수레와 소를 받아 레위인에게 주었으니
- 곧 게르손 자손들에게는 그 직임대로 수레 둘과 소 넷을 주었고
- 므라리 자손들에게는 그 직임대로 수레 넷과 소 여덟을 주고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로 감독케 하였으나
- 고핫 자손에게는 주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성소의 직임은 그 어깨로 메는 일을 하는 까닭이었더라
- 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에 족장들이 단의 봉헌을 위하여 예물을 가져다가 그 예물을 단 앞에 드리니라
|
- 그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너는 그 지도자들에게 매일 한사람씩 자기가 가져온 제단 봉헌 예물을 바치게 하라.' 하고 말씀하셨다.
- 그래서 이스라엘의 그 열 두 지도자들은 각자 지정된 날에 모두 똑같은 예물을 드렸는데 그들이 드린 예물은 1.5킬로그램의 은쟁반 하나, 798그램의 은대접 하나 (이 두 그릇에는 고운 밀가루에 기름 섞은 소제물을 가득 담았음)
- 향을 가득 담은 114그램의 금접시 하나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 수양 한 마리, 일 년 된 어린 수양 한 마리
- (13절과 같음)
- 속죄 제물로 수염소 한 마리,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 수양 다섯 마리,수염소 다섯 마리, 일 년 된 어린 수양 다섯 마리였다.
|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족장들은 하루 한 사람씩 단의 봉헌 예물을 드릴찌니라 하셨더라
- 제 일일에 예물을 드린 자는 유다 지파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라
- 그 예물은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 또 십 세겔중 금 숟가락 하나라 그것에는 향을 채웠고
-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
- (15절과 같음)
- (15절과 같음)
- (15절과 같음)
- (15절과 같음)
- (15절과 같음)
|
- 속죄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 화목제물로 소 둘과 수양 다섯과 수염소 다섯과 일년 된 어린 수양 다섯이라 이는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의 예물이었더라
- 제 이일에는 잇사갈의 족장 수알의 아들 느다넬이 드렸으니
- 그 드린 예물도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 또 십 세겔중 금 숟가락 하나라 그것에는 향을 채웠고
|
- (15절과 같음)
- (15절과 같음)
- (15절과 같음)
- (15절과 같음)
- (15절과 같음)
|
-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 속죄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 화목제물로 소 둘과 수양 다섯과 수염소 다섯과 일년 된 어린 수양 다섯이라 이는 수알의 아들 느다넬의 예물이었더라
- 제 삼일에는 스불론 자손의 족장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 드렸으니
- 그 예물도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삼십 세겔중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중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
- 그리고 각 지파의 이 지도자들이 예물을 드린 날은 다음과 같다.
- 제 1일에는 유다 지파에서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 드렸으며,
- 제 2일에는 잇사갈 지파에서 수알의 아들 느다넬이,
- 제 3일에는 스불론 지파에서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
|
- 또 십 세겔중 금 숟가락 하나라 이것에는 향을 채웠고
-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년 된 어린 수양 하나이며
- 속죄제물로 수염소 하나이며
- 화목제물로 소 둘과 수양 다섯과 수염소 다섯과 일년 된 어린 수양 다섯이라 이는 헬론의 아들 엘리압의 예물이었더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