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자 그는 '설명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하고 빌립에게 마차에 올라 곁에 앉으라고 권하였다.
- 그가 읽던 성경 귀절은 이것이었다. '그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양처럼 끌려갔고 털 깎는 사람 앞에서 잠잠한 어린 양처럼 그의 입을 열지 않았다.
- 그가 굴욕을 당하고 억울한 판결을 받아 세상에서 그의 생명을 빼앗겼으니 누가 그 세대의 악함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있겠는가?'
- 그 고관이 빌립에게 '이 말은 이사야 자신을 두고 한 말입니까, 아니면 다른 사람을 두고 한 말입니까?' 하고 물었다.
- 그러자 빌립은 그 성경 말씀에서부터 시작하여 예수님에 대한 기쁜 소식을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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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답하되 지도하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뇨 하고 빌립을 청하여 병거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 읽는 성경 귀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저가 사지로 가는 양과 같이 끌리었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의 잠잠함과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 낮을 때에 공변된 판단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가히 그 세대를 말하리요 그 생명이 땅에서 빼앗김이로다 하였거늘
- 내시가 빌립더러 말하되 청컨대 묻노니 선지자가 이 말 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뇨 자기를 가리킴이뇨 타인을 가리킴이뇨
-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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