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와 같이 그들은 솔로몬왕이 만든 두 놋기둥과 물탱크와 놋받침까지 가져갔으므로 놋이 너무 많아 그 중량을 측정할 수가 없었는데
- 그 기둥의 높이는 8.1미터였고 그 꼭대기에 있는 기둥머리의 높이는 135센티미터였으며 그 기둥머리에 장식된 그물과 석류도 모두 놋으로 되어 있었다.
- 그리고 경호대장 느부사라단은 대제사장 스라야, 부제사장 스바냐, 성전 경비원 세 사람,
- 군 지휘관 한 사람, 왕의 보좌관 다섯 사람, 징집 담당 서기관 한 사람, 그 밖에 성 안에 남아 있던 사람 60명을 생포하여
- 리블라에 있는 바빌로니아 왕에게 끌고 갔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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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만든 두 기둥과 한 바다와 받침들을 취하였는데 이 모든 기구의 놋 중수를 헤아릴 수 없었으니
- 그 한 기둥은 고가 십 팔 규빗이요 그 꼭대기에 놋머리가 있어 고가 삼 규빗이요 그 머리에 둘린 그물과 석류가 다 놋이라 다른 기둥의 장식과 그물도 이와 같았더라
- 시위대 장관이 대제사장 스라야와 부제사장 스바냐와 전 문지기 세 사람을 잡고
- 또 성중에서 사람을 잡았으니 곧 군사를 거느린 내시 하나와 또 성중에서 만난바 왕의 시종 다섯 사람과 국민을 초모하는 장관의 서기관 하나와 성중에서 만난바 국민 육십명이라
-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저희를 잡아가지고 립나 바벨론 왕에게 나아가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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