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이렇게 부르짖었다. '여호와여, 우리를 도울 자는 여호와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지금 막강한 대군을 맞아 무력한 가운데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와 주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여 주의 이름으로 이 대군을 치러 왔습니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아무쪼록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소서.'
- 여호와께서 아사와 유다 사람 앞에서 이디오피아군을 치시자 그들은 도주하기 시작하였다.
- 그래서 유다군이 그랄까지 그들을 추격하며 치자 이디오피아군은 진멸하여 살아 남은 자가 없었다. 이렇게 하여 유다군은 여호와의 도움으로 그 전쟁에서 승리하고 수많은 물건을 노획하였다.
- 그리고 여호와께서 그랄 일대의 모든 성들을 두렵게 하였으므로 유다군은 그 성들을 쳐서 수많은 물건을 약탈하였으며
- 또 그 지방의 목장도 습격하여 많은 양과 낙타를 끌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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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여호와여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 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컨대 사람으로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 여호와께서 구스 사람을 아사와 유다 사람 앞에서 쳐서 패하게 하시니 구스 사람이 도망하는지라
- 아사와 그 좇는 자가 구스 사람을 쫓아 그랄까지 이르매 이에 구스 사람이 엎드러지고 살아 남은 자가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 앞에서와 그 군대 앞에서 패망하였음이라 노략한 물건이 심히 많았더라
- 여호와께서 그랄 사면 모든 성읍 백성을 두렵게 하시니 무리가 그 모든 성읍을 치고 그 가운데 있는 많은 물건을 노략하고
- 또 짐승 지키는 천막을 치고 양과 약대를 많이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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